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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투어를 방해한 그녀를 단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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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떡봉이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06-25 11:37 조회9,999회 댓글36건

본문

안녕하세요!^^ 주말에 또 끼질러 놀러 갔다온 떡봉이77 인사 드립니다~

금요일 저녁^^ 거래처 미팅을 여의도에서 마치고 떡봉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자냐구요?

하아.. 그랬음 좋겠지만..

“요 헤이맨~~~ 뜨억뽀옹~~~~~~~~~”
 
하며 왠 1명의 진따 같은 다리 휜 녀석이 떡봉의 차에 올라 탑니다

일주일 전부터 불금에 나이트 어떠냐며 다 쓰러져 가는 쇼핑몰을 운영중인
떡봉의 친구 였습니다.ㅋㅋ

떡봉과 친구는 예전에 쌍쌍 홈런의 기억이 있던 아라비안 나이트를 찾아가게 됩니다

집에서 꽃단장(?)을 하고 ㅋㅋ 계산동에 도착해서 갈비탕을 한그릇씩 뚝딱 하고
아라비안으로 입장해 봅니다^^

지명 웨이터가 없어서 이번엔 랜덤 빨을 한번 타 보려고 아무나 해달라고 했더니
‘막내’ 라는 이름을 가진 웨이터가 붙더라구요^^
음..솔직히 처음부터 끌리는 이름은 아니었습니다 막내.. 왠지 모르게 짬이 안되어서
이리 치이고 저이 치일 것 같은 느낌? 때문이었는데..

생각보다 인상도 좋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ㅎㅎ 암튼.

물 보러 온 떡봉이는 3번 이상 가기 전까진 절대로 부스나 룸을 잡지 않습니다^^
그리고 떡봉이는 룸 보다 테이블 부킹에 강점(?)을 보이고 있는 추세라..ㅋㅋㅋ

막내팀장? 에게 기본을 시키고 대기를 하면서 천천히 물을 살펴봅니다
아라비안은 기본이 조금 나가는 편이군요 49,000원 입니다

원래 아라비안은 토요일이 가장 물이 좋기로 소문이 나 있는 곳이지만
발정난 떡봉이 친구 덕분에 불금에 아라비안을 와 보네요 ㅋㅋ


입장해서 왼쪽 부스 쪽 옆에 테이블을 잡고 앉았습니다
1시.. 흠.. 여자들은 그냥 저냥 다양한 연령대가 보이는데..

부스 쪽을 바라보니 어휴.. 이건 뭐.. 40대 50대 아저씨들이 진을 치고
스테이지 젊은 처자들을 바라보고 있네요ㅋㅋㅋ

머 까고 이야기 해서 나이 든 삼촌 분들이 많으면 20대, 30대 초반의 플레이어(?)
들에겐 유리한 조건이 되니..^^; 상관은 없었습니다 ㅎ
남6 여4 정도의 비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본 술이 세팅이 되고 스테이지에서 흔들거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첫번째 부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막내 웨이터가 어느새 귀요미 둘을 데리고 옵니다..음..
아. 떡봉이! 스테이지에서 나오는 일렉트로닉 비트에 뮤직멬스미하이 치고 있었던
탓에.. 여자가 옆에 앉는 것도 모르고… 흔들흔들~

막내 웨이터가 떡봉이를 톡톡 건드려 신호를 줍니다~

아아! 미안! 옆에 앉아 있는걸 못 알아 본 것을 미안하게 생각해서
급기야 얼굴을 슬쩍 보고 맥주를 따라 줍니다

친구 놈 ㅋㅋㅋㅋ 제 눈치를 보고 있다가 같이 맥주를 따라주네요

검은색 원피스를 나란히 맞춰입고 나온 두 처자.. 떡봉이 파트너는 입이 툭 튀어 나왔고
친구 팥은 그냥 저냥 웃는 상이긴 한데.. 늙어보이는 외모..ㅋㅋ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번호 따고 보냅니다~
어느새 이리저리 젊은 애들이 보이기 시작 하네요^^

음. 두번째 부킹
말하고 자시고 할거 없이 떡봉이 여자가 앉자마자 스테이지 쪽으로 아예 몸을 돌려버립니다

투명인간 놀이~~~~~~~~~~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일어납니다~
아나 우리 테이블이 무슨 쉼터도 아니고 왜케들 쉬었다 가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튼 그냥 음악도 신나도 (2시 정도 되니 클럽음악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나이트에서 클럽 분위기도 그리 나쁘지 않으니 한번 경험해 보세요 ㅋㅋ)

잠시 후 에 막내 웨이터 분이 오셔서 이야기 해줍니다

“형님~ 지금 솔직히 테이블 여자들이 물이 별로에요~ 스테이지 물이 좋으니까
놀고 계시면 블루스 타임 때 부킹 넣어드릴게요~”

음..^^ 열정적이고 솔직한 스타일이네요 맘에 듭니다~

까똑!까똑!

어두운 가운데 현란하게 흔들리는 나이트 조명 사이로 떡봉이의 핸드폰이
반짝입니다. 카톡 이었습니다.

어라? 다 정리된(?) 상황이라 지금 카톡이 오면 안 되는데?ㅋㅋㅋ

“어디야 친구들 잘 만났어?”

아아아아..저녁 먹고 친구들이랑 논다고 하고 연락이 끊겼던 동갑 어플녀군요

ㅎㅎㅎ웅 잘 만났어~ 어디야~? 늦었는데 안들어가네~?

누나 술한잔해땨~너 어디야~?

까분다 ㅋ 야 술 많이 먹었냐? 어디냐 보고싶다


라고 떡봉이는 습관적 멘트를 날려버리고 마는데.. 또 그걸 덥썩! 하고 물어버리는
어플녀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현재시간 2시 30분.. 일단 지금 떡봉의 친구의 옆엔 음…………………………
(저새끼도 참 취향 독특해…….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파트너가 1명 앉아 있고 내가 여기서 나가면.. 약 한 1시간 안에 쇼부를 봐야
이 자식이 지랄엠병 떠는 걸 막을 수 있겠지?

ㅎㅎ 나이트 가기 전에 항상 이야기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냥 사라져서 30분 이상 연락 안 되면 그냥 데리고 나간 줄 알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이런 기본적인 룰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저번에 이 친구랑 갔다가 혼자 홈런 친
기억이 떡봉이의 머릿속을 너무 어지럽히고 있었습니다

천사떡봉 : 저번에도 너만 홈런쳐서 오늘은 벼르고 왔을텐데 버리고 가면 좀 그르잖아..
떡봉 : 음.. 그래 맞아.. 더구나 그거 미안해서 오늘 내가 이거 쏘는건데..

악마떡봉 : 야야. 이거 쐈으면 댔지 언제부터 니가 아마추어 처럼 나이트에서 누굴 챙겨!?
          다 개인플레이 아냐?! 그럼 오늘 넌 친구 밀어주다 혼자 집에 가서 딸이나 잡고
          울면서 잠들거야?? 정신차려 떡봉77..!



……..;;;;

말빨은 역시 악마가 죽입니다
유혹은 역시 악마의 유혹입니다

떡봉은 그래. 일단 나가서 와꾸 라도 보고 아님 다시 들어오면 되는 거잖아?

떡봉은 그렇게 친구에게 담배 좀 사가지고 올게! 하며 눈을 찡긋 했습니다
친구는 차 키도 같이 가지고 나가는 떡봉을 보고 어느정도 감을 잡는 듯 했습니다


2시 55분

계산동 이마트 정문 앞

한 대의 택시가 와서 멈추어섭니다.
한 여자가 내립니다.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한 떡. 거리라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예. 일단 몸매 합격. 좋아 좋아 스키니 입었는데 그정도라니 굿굿
얼굴.. 음.. 뭐 그래 나쁘지 않아 근데 코랑 눈을 고친거니?
고쳤는데 어쩜 그리 태가 안나니… 뭐 봐줄만 하구낭^^
ㅋㅋㅋㅋㅋ


일부러 모른척..^^ 하지만 인기척을 느낀 척 고개를 돌리니
떡봉이의 뒤에서 조금은 다소곳 하게 또각 또각 걸어오는 그녀가 보였습니다
쭈우악 달라 붙는 아이스 스키니 진에 안에는 회색바탕에 핑크색 테두리 처리가 되어 있는
나시티 그리고 속살이 훤히 비추어 보이는 흰색 아주 얇은 가디건

음.. 술을 한잔 마시고 와서 그런지 눈만 빼고 얼굴을 줄창 가리고 있는 어플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생각보다 뻘쭘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의외로 부끄럼을 많이 타는 그녀를 장난치듯이 몸쪽으로 끌어당기며
많이 웃을 수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고
번화가 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니 일본식 주점이 눈에 들어왔고
바로 옆에는 아주아주 많은 수의 모텔 간판이 보였습니다 ㅋㅋㅋㅋ

오예. 나이스 위치선정.
ㅋㅋㅋㅋㅋㅋㅋㅋ

떡봉은 걸으면서 고민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어플녀의 와꾸가 좋았기 때문인데요
와꾸가 별로라면 아 네 반가웠어요 하고 전력질주를 하면
아무리 그년이 우사인볼트 처제라 할지 언정 나를 잡을 순 없을 것이다
으모하하하하하하. 였지만..

음… 아 이거 정말 고민하게 만드는 와꾸..

일단 그래 한시간만 이야기 해보고 보내거나 따거나 둘중 하나다.


하여 떡봉과 어플녀는 작은 일본식 술집을 들어가서 맛없는 안주에
처음처럼 한병을 시켰습니다

어플녀는 아직도 부끄러워 하면서도 그리 많은 술을 마신 것이 아니라
경계, 혹은 살짝 긴장된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하… 이제 나랑 동갑인 여자를 만나면.. 더 이상 소녀의 모습은 아니구나..
나 역시 소년의 모습은 아니겠지… 이런 써글…ㅋㅋㅋㅋㅋㅋ
성숙하고 섹시를 추구하는 듯한 컨셉을 지닌 그녀를 앞에 두고 떡봉은 씁쓸함에
속으로 혀를 차고 말았습니다


시간을 보니 3시 20분.. 조금 있으면 4시.. 분명이 4시 정도엔 친구놈이 지랄 염병을 하면서
떡봉이의 저나기를 두드릴 것이 분명합니다..

그 전에 쇼부를 봐야 겠다고 생각한 떡봉이는 일단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최대한 여자 술 빨리 먹이기 스킬을 시전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만난 남자새끼가 술을 급하게 먹이려고 들면 여자는 이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라면서 튕겨져 나갈 수가 있기 때문에~

“나는 술 잘 못해요~ 어플녀님도 적당히 알아서 드세요~ 하하하하하하”

라는 마음에는 눈꼽만치도 없는 멘트를 날리고 있습니다

시간은 잘도 갑니다
패션이야기, 지네 강아지 이야기, 엄마 이야기, 아빠 이야기, 친구 이야기,
씨발 전 남친 군대이야기..ㅡ.ㅡ;; 등등을 거쳐
4시를 조금 넘긴 시간.. 은근히 주섬 주섬 처묵처묵 하던 처음처럼 1병의 위력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하는 거 같았습니다

정말 지루하기 짝이 없고 졸려 미치겠는 떡봉의 머릿속에 이 괘씸한 양심도 없는 년!
나이트에 있는 나를 불러내서 이 딴 재미 없는 이야기를 하다니.
넌 오늘 최소 세번이다 썅년아.

라며 마치 녹차님이 입을 벌리고 있는 현아에게 자신의 자지를 솟구쳐 세워
마침내 입에 쑤욱! 밀어 넣을듯한 정신을 발휘하여 버티고 버텨!

결국 그년을 떡봉의 차에 싣(?)는데 성공 하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이년 한번 죽어봐라.. 어느덧 스름스름 아침해가 떠오를 준비를 하고 있었고

그 순간 떡봉의 뇌 구조의 99% 는 섹스. 섹스. 섹스 인더 모텔.!
이었고 단 1% 만이 나이트에 홀로 두고 온 내 친구 새끼 걱정으로 가득 찼습니다

힘내. 넌 떡봉이의 친구야. 난 널 믿는다 친구. 부디 당당하게 내가 연락했을 때
“아이 시배름아 형 지금 작업 중이잖아~ 집에 가던 말던 니 알아서해~ 끊어!”
라는 멘트가 들려오길 바라고 바라고 바랬습니다.

또루루루루 또루루루루루. 뚜둑.!
앗 이놈 저나를 받았습니다!

여보세요오……
친구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아 ㅅㅂ………

떡봉은 친구의 여보세요오 한마디 에 모든 상황을 해석할 수 있었습니다

친구의 여보세요오….의 해석으로는

이 씨발색히야! 너 이 개새끼 친구 나이트에 혼자 두고 처 나가서 여자 만나서 낄낄 대니까
기분 존나게 좋지? 허 그래~ 이제 모텔 슬슬 들어가야 되는데 나 따위가 니 차에 가방 두고
있으니까 가방이나 가지고 꺼지라 이거겠지~? 야 ㅅㅂ 아무리 개인플레이 라지만
그래도 옆에 있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 웨이터가 너 찾고 난리도 아니었다~ 부킹 온 여자들은
어머 나이트에 혼자 왔음? 병신! 오호호호호호,
어이쿠야 좆쿠나~ 떡봉이 오늘도 쉼터에 후기 하나 올리겠네~

정도로 들렸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약 5분 후 나타난 떡봉의 친구는 윗 글의 95% 정도를 그대로 말하는
기염을 토하고 가방을 들고 오늘을 기억하겠다 친구. 하며 유유히 사라지는 걸 붙잡은
떡봉은 오늘 밥도 사멕이고 나이트도 쏘았지만 그래도 미안하여
2만원을 꼬깃꼬깃 쥐어주며 택시타고 가라 칭구..

라고 했는데 이 새끼 2만원 받더니 어머 나이트에서 전번 딴 년이 문자 왔네?
얘나 꼬시러 가야겠다 습새야 푸헤헤헤헤헤헤헤헤 하더니 먹튀를…..아나 저 시방새…ㅋㅋㅋㅋ

그래도 다행입니다 홀로 집에 가진 않겠군요


음. 사설이 길었나요?!

암튼 그렇게 칭구를 보낸 다음에 겨우 차로 돌아온 떡봉77은
산통 다 깨진 이 마당에 처음부터 다시 진도를 빼야 하는 난관이 남아있었습니다.

스키니 진에 늘씬한 다리가 보였지만..  치마 보다는 꼴리지 않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결국 다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려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아 씨발 시간도 촉박하고 해뜨겠네….
저기.. 나 좀 볼래..? 라고 느끼 멘트 작렬포!

어플년는 웅? 하면서 짙은 눈 화장을 한 눈으로 떡봉이를 바라보는 순간.

떡봉은 머리를 쓰다듬는 척 하다가 그대로 입술을 어플녀의 입술에 꽂아 넣고
바로 입술을 벌려 어플녀의 아랫입술을 쪽쪽 빨아보았습니다…

읍.. 음……..으음…..

처음에는 당연히 놀라는 기색이 있었지만.. 거부하지 않고 기어코 입술이 벌어지며
어플녀의 혓바닥이 약간의 소주향을 풍기며 떡봉의 혀를 마중 나왔습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평소에 잘 하지 않는 속공을 펼쳤는데.. 술기운인지 그 동안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러워진 분위기 탓인지.. 곧 바로 찐한 딥키스로 이어지기 시작했고

쯔..쯔압..그새 발라 놓은 여자의 립글로즈의 향긋함과 미끈한 촉감이 떡봉이의 입술에
그대로 전해져 왔습니다..

다시 혀를 둥글게 말아 여자의 아랫입술을 공략하고 쪽쪽 빨았다가 이어 여자의 입속으로
혀를 길게 넣어서 휘적거리고 있는 동안
또 말을 오지게 안 듣는, 아니 주인 잘 못 만나 키스만 하면 습관적으로 여자의 가슴을 정확히
짚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왼손이.. 여자의 봉긋한 오른쪽 가슴으로 파고 들었습니다..

약간 힘을주어 여자의 가슴을 누르니… 허업….. 하면서 이윽고 여자의 뜨거운 신음 소리가
코를 통해 새어 나왔습니다.
바로 이 때.. 떡봉은 그 무언가 짜릿한 정복감과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아싸 후기 1개 당첨.

이라고 속으로 말하고 진도를 더 빨리 뺄 타이밍에 임박했음을 직감합니다.



뚜루릉.



……………………… 새벽달이 저가며 동이 틀 무렵 차 안에서 딥키스를 나누고 있는
두 남녀 귀에 익숙한 문자음이 들렸습니다.

야..너 문자 왔어….

떡봉의  양 어깨를 손으로 떼어내며 말을 합니다

‘아나 이런 이 타이밍에 썩을! 누구지? 미영인가?? (김미영 팀장ㅋㅋㅋㅋㅋ)’

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아냐 신경쓰지마 하고 입술을 계속 들이미는 떡봉이를 말리면서

“아까 그 칭구면 어뜨케~ 화난거 아냐?”
라는 착한 척 멘트를 던지네요..

음. 잠만.. 하며 못이기는 척 문자를 확인하니…

그 분은 바로 우리 쉼터의 인천 지부 회원..

노.가.다.인.생 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대박..ㅋㅋ 이태원 달리신다더니 이제 들어가시거나 홈런 쳤다고 약올리려고
문자 하시는 건가요?^^

님 때문에 산통 다 깨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구요~ 혼자 문자 보고 실실 거리며 웃으니까
어플녀가..

누구야~? 친구?

하고 묻습니다

아.. 응.. 아까 그 친군데 야구장 갈거냐고 물어보네~?

아.. 야구장? 야구 좋아해~?

웅 좋아하지 홈런칠때의 그 짜릿함이 있거든.

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떡봉은 다시 어플녀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면서 딥키스를 날리면서
다시 못 된 왼손은 그녀의 가슴으로 달려들어 요리조리 주물럭 거림을 시작하니

아아… 우리 안대.. 이러면 안대…

하며 얼굴을 가리며 거부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멘트

우리 오늘 처음 봤잖아…

떡봉은 순간 얼굴이 일그러지며

“야 씨발 대체 그 멘트는 어떤 년이 유행 시켰길래 씨발 여기서 70키로 떨어진 상봉동
나이트에서 만난 년도 그 소리를 하는 거냐? 어? 걔도 그러고 너도 그러고 그럼 나는 어쩌라고
응? 응? 야 그년은 모텔 들어가 놓고도 그 지랄하더라
야 니네 뭐 싼 티 안 내면서 남자랑 모텔 가기 학원 다니냐?
니네가 자꾸 이러면 내가 고생고생 해놓고도.. 쉼터 형님들 앞에서 후기를 못써요…..후기를…응?”


라며… 속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노가다 인생 님… 당신을 죽어라 원망 하겠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입니다^^)

라며 음.. 하고 분위기를 살피던 떡봉이..

아 미안..^^.. 너 입술 보고 있어봐라.. 누가 키스 하고 싶지 않겠냐?
라며… 느끼 멘트를 날리는 순간…ㅋㅋㅋㅋㅋ

다시 떡봉은 입술을 훔치고… 혀가 말려 들어가 어플녀의 입 안에서 헤엄을 치고 있습니다…!

에라 씨발 몰라 이번에도 거부하면 그냥 멱살 잡아다 모텔 고고씽 이다.


아..음…음… 이러면… 으음…아이.. 증말…음… 나 어찌해야하지….??


뭘 어뜨케.!

떡봉은.. 하아.. 아우 심장 뛰어.. 라며 조근 거리면서
세라리GTI 에 시동을 재빨리 걸고 아무 말없이 모텔로 향했습니다..

주차장을 들어가는 순간 모든 것은 결정 됩니다….




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은 가만히 있네요
언렁 이년 술이 깨서 야 지금 뭐하는거야.
라는 멘트가 나오기전에 엘리베이터에 태워야 합니다

아무 말 없이 내려서 그냥 끌고 들어가면 어차피 따라올거면서
여자들은 이 타이밍에서 한마디 던지죠..

“아이 나 증말 어떻게….” 혹은, “아 정말 이럴려고 만난거 아닌데..”

응응응응응. 이해한다 이년아.. 싸보이고 싶지 않는 네년의 마음
하지만 남자 먹어본지 오래 된 너의 섹스한 몸뚱아리도 좀 생각해줘야지?

옹냐옹냐~ 어서어서 드가자~
모텔비 5만원이 대수랴

3번 이상 뽑아버리고 쉼터 형님들께 승전보를 전할 수 있다면 이 까짓
5만원.

그래도 아깝구나 다음부턴 니가 내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모텔에 입성한 떡봉과 어플녀.
참으로 우여곡절 끝에 들어왔네요..^^

뭐 볼거 있겠습니까?

일단 담배 한대 태우면서 떡봉은 스스로를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ㅋㅋ

그리고는 바로 덮쳐 이제 안심하고 더 강도 높은 키스를 해봅니다..

어머…어맛….음…으흠…..
쩝…쩌업…쯔압….쩝….


강도 높은 키스가 진행되자 떡봉과 어플녀는 긴장이 풀여 그대로 눈을 감고
온몸에 힘이 풀리면서 서로의 타액과 혀와 입술을 한데 엉켜내어 느끼고 있습니다..

떡봉이 조금 서두르는 행동을 보입니다..
피곤하기 때문이죠 ㅋㅋㅋㅋ

그런 떡봉을 조금도 이해 못하는 이 배려심이라곤 눈꼽 만치도 없는 쌍뇬은…

아잉.. 샤워어…. 이지랄 하면서 나 씻을래.. 하는 겁니다

에휴.. 그래 혹시 모를 보징어에 대한 위험이 있을지도 모르니!
씻고오니라…

너도 씻고 나도 씻고
같이 씻고 싶었는데 .. 아주 이게 그냥 내숭은…창피 하다고 가까이 오지 말랍니다

안갈건데? 나 지금 바쁘거든? 인증샷 찍어야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배터리가 거의 없어서 카메라 구동이 안 되는걸 겨우 카메라 어플 실행시켜서
2장 찍고 핸드폰 그대로 기절..ㅋ


둘 다 샤워를 마치고.. 이제 드디어 여러분과 제가..ㅋㅋㅋ 그토록 바라는 순간!

어플녀에게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조물럭….

아 이거 정말.. 니네 여자들 진짜 뽕 좀 작작 넣어라…
그나마 A+ 슴가는 되니.. 내가 참는다..ㅋㅋㅋㅋㅋ

떡봉은 어라? 뽕빨이었어? 하면서도 봉곳한 자연산 가슴을 몰랑몰랑 만지면서
입술은 키스를 그만하고 목 근처와 가슴팍 근처를 빙빙 멤돕니다..

아항……어흑….힝……이익…힝….
오… ㅋㅋㅋㅋㅋ
이것봐라?

간만에 애무에 상당히 민감한 년을 만났군요^^

간단한 애무에도 몸을 베베꼬는 리액션에.. 떡봉은 피곤했지만 그래도 더 즐겨보기로 합니다~

목을 살살 혀로 낼름 거리면서.. 가슴으로 내려왔더니. 전체적인 슴가는 큰편이 아닌데..

유두가.. 아주 빨~딱! 서있네요… 아쉽게도 거뭇한 유두가 뽈딱 서 있는 부분을

떡봉은 망설일 것 없이 입안으로 흡입하여 혀로 오로로로로로로로 거렸습니다..


아…..아앟.ㅇ……아아……하아… 쟈기……

응? 쟈기??

나 이제 자기에 자기가 된거야?? 얘는 무슨 생긴거랑 스타일은 밤과음악사인데..
신음과 멘트는 7080라이브 카페네..
ㅋㅋㅋㅋㅋ

뭐 아무렴.. 느껴주고 같이 즐길 수 있다면야..


그렇게 질퍽하고 힣힣….히잉.. 거리는 신음속에 다시 떡봉은 그저 뜨거운 한숨만을
내 쉬어 가면서 가슴을 돌아 피어싱한 배꼽.. 그리고 안쪽 허벅지를 차례로..쯔압..쯔압..
쩝..쩝….샤샤,,,샤샤샥… 거리면서 혀와 입술로 어플녀의 온몸에 침을 발라가며
맛있게 음미하고 있는데..

너무나도 다행스럽게도 보징어냄새는 나지 않습니다.. 그래.. 그래야지..ㅋㅋ

가랑이를 벌려놓고 보지가 벌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플녀의 보지는 생각보다 밑보지? 에 해당하는거 같았고 떡봉이의 경험상 밑보지
를 가진 년은 떡봉과 궁합이 아주 잘 맞았더랬습니다!

음.. 한번 먹어 볼까나?
떡봉은 혀를 꼿꼿히 세워 나름 뾰족하게 만들어 어플녀의 질 입구 위쪽 공알 부분에
대고 빙빙..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아앗..!!! 자기….야…..오ㅃ…….아………아하….

아까보다 더 격한 반응이 나오기 시작했고.. 떡봉은 더 힘을 빼고 더 부드럽게..
클리토리스 부분을 혀로 스악~스악.. 거리면서 핥았습니다…


하……앗…! 아아ㅣ잉…하잇……하잉……

어느새 어플녀의 보지 주변엔 떡봉의 타액과 보지에서 나온 신선한(?)ㅋㅋ 보짓물이

섞여 번들번들 거리는듯 뻐얼건 보지 입구가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떡봉은 빠지면 아쉬운 스킬을 시전 합니다..

중지 신공!

ㅋㅋㅋㅋㅋ 떡봉은 여자의 옆으로 자세를 취하고.. 검지와 중지를 이용한 클리토리스,
그리고 보지 입구 자극을 통해..
여자의 흥분을 최대치로 만들어 놓을 생각이었습니다..

보지 입구에.. 중지를 아주 부드럽게…슥…슥……스륵….스륵…

으……아항……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여자가 심각하게 흥분한 듯 8자 눈썹을 만들어 내며 떡봉을 바라보고
양손으로 떡봉의 허벅지와 놀고 있는 떡봉의 왼손을 꼬옥 하고 부여잡습니다..

이제 그만 넣어달라?

아니아니.. 그렇게는 아니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컷 흥분한 이 암캐 같은 어플년을 조금 더 가지고 놀고 싶은 마음에..
떡봉은 다시 혀를 길게 뽑아내어 어플녀의 클리토리스에 가져다 대고 스슥스슥 거리면서
핥는 동시에! 보지 입구에서 노닐던.. 중지가.. 옥문을 비집고 그 안으로 스으으으으으으으…윽.
하고 삽입이 되었습니다..

아앗…………………………….!!! 하…………………..윽..!
아픈듯 흥분하고 흥분한듯 아파하는 그녀의 얼굴 표정이란…….ㅎㅎㅎ
흥분되는군요.

텁….탁탁…탑탑…..

흥분한 어플녀가 떡봉의 자지를 드디어 손으로 잡고 흔들기 시작합니다..

애무만 받기 미안해서 일까요?

상체를 일으켜 어플녀는 떡봉의 자지 근처로 입을 가져가려 했는데.

순간. 떡봉이 팔로 어플녀를 거세게 밀어 다시 눕히고 어플녀의 가랑이를 최대한 쭈욱
찢었습니다..


하…하잉…자기야……아앟…..


계속 신음하고 있는 그녀의 입에 딥키스를 꽂아넣으며 이내 보지에서 빠져나왔던 중지가
다시 아주 깊숙히 보지 안으로 쑤욱! 하고 들어가버립니다…

하앗…! 키스를 하다 말고 고개를 돌리며 뜨거운 신음을 내뱉는 그녀가 보지에
힘을 잔뜩 주었고…

으음…. ! 하고 떡봉이의 입에서도 신음이 흘러나왔습니다…

그녀가 한손으로 떡봉이의 자지를 쎄게 부여잡았고.. 자신의 보지 안에 들어온 중지를
아주 꼬옥!! 물어주니… 나이에 비해서 주름이 꺼끌하게 자리 잡은 보지 안에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년… 좋은 보지를 가지고 있군?
하면서 일본 만화책에나 나올법한 대사를 머릿속에 생각하며

꼿꼿히 발기 되려는 자지를 꺼내들고 누워있는 어플녀에 입에 가져가 그대로 물려버렸습니다..
누운채 떡봉의 자지를 입으로 받아들인 어플녀는.. 읍읍…으압…압..압..

거리면서 바운스 되고 있는 떡봉의 허리 리듬에 맞추어 혀를 돌렸다 말았다를 반복하다가
한번은 떡봉이가 뿌리 깊숙히 자지를 입에 박아 넣으니..
뜨으…읍…
하면서 약간은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찰싹 하고 떡봉의 팔뚝을 때린 그녀가 상체를 일으켜 무릎을 세워 꿇고 있는 떡봉에게
다가와 자지에 입을 가져다대고 빨아대기 시작했습니다..

크허어어………….으…음…..

따뜻하고 뜨거운 숨결과 부드러운 입술과 입안의 감촉이 자지에 그대로 전해졌고
뒷목이 젖혀질 듯 흥분에 도달하고 있는 떡봉이 여자의 머리채를 잡고
더 깊숙히 입안으로 넣어 빨아댈 것을 명령합니다.

쁘읍.쁘읍 쁩….으….읍.. 쁩쁩 거리는 소리가 점점 빨라졌고
어플녀는 고이는 침을 삼키지 않고 조금 질질 흘려대다가 떡봉이 자지를 뽕~ 하고 입에서
떼어내니 하아~~ 하면서 침을 한번에 삼켰습니다..

다시 입에 자지를 집어 넣고 .. 조금 더 즐기는 떡봉…
자신도 모르게 흥분하여 강간에 가까운 섹스를 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떡봉은 여자의 머리를 양손으로 부여잡고 아까보다 더 세게
자신의 자지를 어플녀의 입안 가득히 채우려는 듯 깊게 깊게, 그리고 더 강하게
박아 넣었습니다

마지막에 한번 아주 길~~~~~~~~~~게 자지를 뿌리 끝까지 넣었다가 쓰윽..빼어내면서

여자 상체를 밀어 눕혀 놓고 떡봉은 아주 빳빳해진 자지를 손으로 잡고 스윽 스윽 흔들면서
그녀의 가랑이를 벌리게 했습니다..

귀두 부분으로 보지 입구에 슬슬 문질러 대다가 부드럽고 아주 천천히
귀두가 보지 안으로 슥. 하고 들어갔습니다..


허어! 하앙……..아아…아아…..쟈..기야……아..

이어 떡봉이의 자지가 스으으으… 하고 중간 모습을 감추더니.. 마지막에 골반에 힘을 주어
뿌리 끝까지 그녀의 보지 안으로 떡봉의 자지가 모습을 아예 감추었습니다…


아아…..하아….아아아아아..!
펌프질을 하지도 않았는데 이정도 신음이라니… 섹스를 즐기는건지.. 많이 굶은 건지..ㅋㅋ

떡봉은 콘돔 없이 끼워들어간 보지 안의 자지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깊게 넣었다가 다시 빼고 얕게 넣어다가 다시 빼는 동작을 반복하는데

여자의 다리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위 아래로 움직이길래..

양 발목을 양손으로 딱. 부여잡고

거세게 자지를 보지 안으로 밀어부치면서 피스톤질을 시작했습니다…

물이 흘러나오면서 신음은 아주 거세졌고…


자기….오빠…아..ㅏ아아아..하아….항아아…..

자기와 오빠를 번갈아 가면서 부르는 이년 전 남친은 이년보다 오빠였나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목을 붙잡고 다리를 12시 방향으로 모아 한손으로 잡고 약간 옆으로 틀어
옆으로 받아대다가 검지 손가락을 어플녀의 입에 가져가 신음을 내지르고 있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빨아..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떡봉의 자지를 계속 보지로 받아들이면서
신음과 동시에 떡봉의 왼손 검지를 입으로 미친듯이 빨면서 ..

읍…음….으음……쯔업….픕... 으음….하앙…..항….아

뜨거운 신음은 여전히 듣기에 좋습니다


뜨거운 보지 안에 자기
따뜻한 입술 안에 검지
부드러운 가슴 위에 오른손…

이 느낌을 최대한 오래 즐기려는 떡봉은 자세를 바꾸지 않고
계속해서 펌핑 질을 해댔고


다시 가랑이를 쭈욱 벌리게 만든 다음에 뿌리 끝까지 자지를 밀어 넣는 순간…..!

허억….오빠앗…!!

하는 신음에 떡봉도…으으으..으으………쌀거야…!!

하는 신음이 나왔고


10번이 채 된지 않는 격렬한 박음질을 하고 깊게 자지를 쑤욱!!!!!!!!
박았더니..!



까아아아앗….!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오….ㅃ……..아아아앗!


소리를 내지르며 끝까지 올라가는 듯 해 보였고

떡봉도…..
끄…으으으으으으윽!!!!!!

하는 외마디 비명 속에…

참고 고여있던 좆물이 어플녀의 보지 안에 그대로 쏟아 부어짐을 느끼게 되면서
최고의 쾌락을 느끼는 듯 뒷목을 젖히고…. 하아…………..아………………..아…………..
를 중얼거리고 있었습니다…

보지 안에 떡봉의 자지는 아직도 껄떡.!껄떡! 이고 있었고
여자는 흐음….흐음..하고 고개를 양옆으로 천천히 흔들어 대면서..
보지에 힘을 주어 떡봉의 자지를 꼬옥…. 물며 마무리를 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섹스를 끝내고 담배를 핀 떡봉과 어플녀…
서로 잘맞네 어쩌네 하면서 40분 정도 후에 간단한 삽입으로 한번 더 하고
몇 시간 자고 일어난 떡봉은 졸려서 눈도 뜨지 못하면서..

자고 있는 여자를 뒤로 돌려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빙글빙글 돌리다가
자지를 쑤욱! 삽입하니.. 여자도 잠에 깬 듯 알아서 바운스바운스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뒤치기로….찌익!!
ㅋㅋㅋ

그렇게 총 세번의 섹스 후에 집에 데려다 주었더니
집앞에 제과점에서 1만원 정도 어치의 빵을 사주었습니다..

난 떡이 좋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봉이의 나이트 갔다가 엄한 어플녀 따먹은 이야기는 여기서 끄읕~!^^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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