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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문이 불여일떡 !! ██ 분당 ★ 수안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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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봉이 모텔에서 이번엔 전투다!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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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떡봉이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01-08 16:13 조회16,827회 댓글7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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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떡봉이 왔습니다ㅎㅎ 점심 맛나게 하셨는지요!
추위가 주춤한다고 하는데 오늘 저녁부터 또 추워진다고 하네요..ㅠ아흑.시르다!

닥치고 2부로 들어가겠습니다 ㅋㅋㅋ



1부에서 처럼 그렇게 부평에서 모텔에서 나와 집에 데려다 주고 나서는

딱히 바로바로 만나진 않게 되더라고요 떡봉이 입장에서야 뭐 솔직히 사랑하는

여자도 아닌데 만나서 넋두리 듣고 있자니 참.. 이게 뭐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랬었죠 ㅋㅋ

암튼 그냥 떡봉은 얘도 어장에 있는 한마리의 물고기 쯤으로 생각하고

관리나 틈틈히 해주면 재밌는 일이 벌어지겠구나 싶어서 걍 연락오는거나 대충 받아주고

있었을 그 무렵~!

얘가 영화를 보고 싶다고 해서 일이 몇시에 끝나냐고 물어보드라구요~

평일엔 피곤하고 무리하면 다음날 힘들어서 잘 안 돌아 댕기는 떡봉이는ㅋㅋ

영화보고 집엔 언제가니~ 그랬더니 쪼금 뜸을 들이다가 여기 근처에서 자면 안대~?

그러는겁니다.. ㅋㅋ 하~ 얘는얘는~ 내가 집 놔두고 왜 모텔에서 잠을 자니~?그것도 혼자~

라면서 전혀 관심이 없는 척 카톡을 날렸습니다 ㅋㅋ

어느정도 내 입장도 고려를 하는 이야기 속에서도 계속 영화를 보고 싶다고 징징

거리길래 그럼 너네집에서 재워달라고 얘길 했습니다 ㅋㅋ

쳇 그건 또 안 된다는군요..ㅡㅡ아나..ㅋ 집도 더럽고 좁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되는거죠 ㅋㅋ



- 알았다 그럼 이쁘게 하고 나오면 영화 보여주지~

- 응? 이쁘게~? 저번에 이상했니?

- 아니 저번에도 이뻤는데 치마가 좀 길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난 쫌 짧아야 끌리던데 ㅋㅋ

- 뭐야 이 변태ㅡㅡ

- 아 글구 넌 가슴이 쫌 빈약해 ㅋㅋㅋㅋㅋㅋㅋㅋ

- ㅡㅡ.. 니가 봤냐?

- 그걸 꼭 봐야 아니~? 딱이면 척이지~

- 이래뵈도 벗으면 놀랄걸? 나 몸매 이쁘다고 했어~

- 또 언 남자가 그런몹쓸말을 하디?ㅋㅋㅋ 하여튼 남자 많아 좋겠다~

- 아니거던?! 알써 그럼 이따가 봐~

- 클클 그려~ 내가 한번 봐준다 짧은 치마 안 입고 나오면 바로 집에 간닼ㅋㅋㅋㅋ

- 대꺼던?!


저녁. 급 가기가 싫어졌습니다~ 하나.. 이거 언제부터 떡봉이가 주지도 않을 떡 (그것도 업소녀)

한테 이렇게 공을 들여야 한다는 말인가!?

하지만.. 떡봉이의 뇌리속을 스친 고년의 섹한 각선미.. 하아..

떡봉아 왜 넌.. 뭔가가 좀 부족해도 꼴릿한 각선미에 그렇게 사족을 못쓰는 것이냐!!

결국 카톡으로 치마를 입었네 안입었네~ 입씨름을 하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를 몰고 나가게 됩니다~

약속장소 앞에 서있는 그년.. 오오오오오올 ㅋㅋㅋㅋㅋㅋ

처 치마를 보시게나요!!^^ 어느덧 살짝 추운 계절이 오고 있었음에도 적나라하게 드러난 허벅지~

타에 태우는데 지나가는 남정네들이 한번씩 다 쳐다봅니다 ㅋㅋ

떡봉이의 좁은 차안에 쭉뻗고 도톰하게 빠진 검은스타킹에쌓인 다리를 집어넣고

타는 이뇬을 보니.. 오늘도 슬슬 반응이 오기 시작하는데..ㅠ

암튼 그렇게 만나 롯데시네마를 갔습니다 아나..롯데시네마는 팝콘이 맛이가 없는데.씁...ㅋㅋ


우리 꼬맹이 행여나 영화 못볼까바 착하게 섹시한 스커트 입고 나왔넹~?^^

하고 장난을 치니~ 뭐 내가 한다리 하지~ 하고 장난을 받아주네요 ㅋㅋㅋ

씨지브이 보다 맛없는 팝콘을 사서 영화관으로 입장을 했습니다~

영화 뭐였드라 무슨 로맨스 영화 였는데..ㅡㅡ 그게 얘랑 본게 맞나..? 아 헷갈립니다...

평일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고 좌석은 떡봉이가 좋아하는 맨 뒷자리 클클클...

살짝 어두운 영화관 맨 뒷자리는 물밑작업을 하기에 이래저래 아주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죠..^^

떡봉이가 또 살면서 업소녀한테 이렇게 공을 들여보긴 처음인거 같습니다~
(대부분이 쿨하게 만나고 쿨하게 벌려줬기 때문일까요?ㅡㅡ...ㅋ 걔네도 그걸 즐기는거 같고)

"내 오늘은 먹고 말리라."

라는 영화 대사를 가슴에 품고서 영화가 시작됩니다~


주변에 사람이 없었습니다 앞앞앞줄에 커플이 있었는데 우리를 쳐다볼 이유가 없는 포지션이고.

오른쪽 15미터 정도 떨어진 좌석에 커플들이 있었는데 역시 여기를 쳐다볼 이유가 없는

포지션이죠.ㅋㅋㅋㅋ


떡봉이는 여친이랑 극장가도 한손은 팝콘.. 한손은 여친 치마속이나 허벅지 안쪽에 고정되어

있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 영향으로 오른손이 이뇬의 손을 스윽 잡아버렸습니다~

뭐 모텔에서 잠!만 잔 사인데 손정도야...클클.. 그러다가 허벅지 안쪽으로 스윽 갔는데~

저를 살짝 쳐다보더라구요.. 데헷~ 하고 살짝 웃으니까~ 가만히 있었습니다..

영화화면에 비치는 빛에 반사된 이뇬의 다리가 더 섹시하게 보였고 얇은 실크 스타킹에 감싸인

허벅지라인은 손을 안가게 할수 없는 맛있는 떡이었죠..ㅋㅋ

안쪽 허벅지를 따라서 중요부분 까지는 일부러 안가고 부드러운 촉감을 느끼면서

종아리 까지도 만졌다가.. 다시 허벅지로 올라오니까 어머 얘 왜이래~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겁니다~

눈이 마주친 순간 그냥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ㅋㅋ 텁..! 아랫입술부터 빨면서 혀를 위로 올려

아랫입술을 타고 넘어가 입술 안으로.. 이빨이 닫혀있으면 혀로 다 부러뜨려 버리겠다라는 의지로

밀어붙이는데 고맙게도 이빨은 이미 오픈 상태였고 그안에 부드럽게 자리잡은 이년의 혀가

어서와 오빠~ 하고 나의 혀를 온몸으로 맞이해주었습니다... 크크크...

그렇게 30초 정도 딥키스를 하고.. 다시 원위치로 와서 아무렇지 않게 팝콘을 으적으적~

아마 얘도 뭐 이런 새끼가 다있어~? 어머어머.. 이러고 있을 겁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10분 정도 후에 영화의 중요한 부분은 지나갔을때.. 다시 얼굴을 가져다대어 키스를

했습니다.. 또 잘 받아주더군요.. 손으로 허벅지 안쪽 까지 만지면서.. 중지로 중요한 부분 입구를

아주 살짝 쓸고 지나갔는데.. 이뇬 코에서 뜨거운 바람이 살짝 일었습니다..

쉼터 형님들 다 아시겠지만 어떤 느낌인지 아시죠~?^^

딥키스를 하면서 중요부위나 가슴, 성적으로 예민한 부분을 건드릴때 여자의 코에서 자기도 모르게

빠져나오는 그 뜨거운 숨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당신은 작업하고 있다!


세네 차례의 키스를 하고 영화가 끝나버렸습니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데 이년이 팔뚝을 터턱~

하고 때리더니 야~ 오빠때매 코에 파우더 지워졌잖아~ 못살아~

뭐 어때~ 나랑 자러 갈건뎈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도망쳤더니 따라나오네요~


영화관에서 나와서 커피 두잔을 사고 주차장으로 가서 차에 탔습니다~

차에 타서 떡봉이가 커피를 한모금 마시고~ 영화 재밌다 그치~? 하는 그년에게..

난 영화 못봐서 몰라~ 이게 더 재밌었어.. 하면서 또~~~~~~~~~~~! 얼굴을 들이대면서 키스를

했습니다ㅋㅋㅋㅋㅋ 이번엔 보는 사람도 없겠다 본격적으로 가슴쪽으로도 손이 갔습니다..

봉긋하게 올라온 가슴이 얇은 블라우스 소재의 옷 아래에 감춰서 있었고 손에는 브래지어의

띡띡함이 느껴졌습니다.. 블라우스 속으로 손을 조금 넣어서 윗가슴을 스윽스윽 거리다..

그대로 파고 들어 안쪽 보드라운 속살까지 수욱~~~!^^ 오오.. 손은 가슴의 보드라움을..

혀는 이년의 혀 밑바닥을 허더더덥 빨고 있자니 떡봉이의 자지가 있는대로 성을 내면서

아이고 이노메 인생~ 손이랑 혀는 호강인데 나는 맨날 올라갔다 그냥 내려오기가 수백번이네~

하면서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오늘 형이 무슨수가 있어도 우리 자지.. 이년 몸속탐험 한번 시켜 줄끼야~~

라고 달래매 입술을 떼었습니다...


하아..하아...

아무말도 없이 둘이는 거친 숨을 몰아쉬고 있었고..

타이밍은 찾아왔습니다..


- 하아.. 이제 뭐할거야....?

수줍게 물어보는 그녀의 사인에 나의 선택은 단 한가지 였죠.



- 나 피곤해 잘거야. 너 땜에 안되겠어.

- ...치.. 말로만 그러는거 다 알아~

- 따라오기 싫으면 말아라 혼자 꼬추잡고 잘란다ㅋㅋㅋ (나왔다!! 에라 모르겠다 작전.)

- 술 한잔 할까?

- 너 마셔~ 난 내일 출근해야대 술도 잘 못하는데..ㅋ


여기서 말이 끝나면 안된다 떡봉아! 너 마셔~ 뭐 좋아하는데!? 호가든 사서 드갈까?

까지 말해줘야 한다...

      "호가든 한 2캔 마실래? 난 너꺼 쫌 뺏어먹을께 ㅋㅋ"


- 어어~ 그르까?^^


자 .. 평소대로라면 여기서 전체적인 구도가 나왔고 들어가서 꽂으면 끝이지만

이년.. 이거 1편에서의 전적을 생각하면 아직도 그때의 모텔값이 떡봉형님~ 우리 불쌍한 떡봉형님~

양반처럼 꼬셔서 상놈처럼 꽂으라는 신조를 지키고 못하고 가시는구려~~ 라고 우는것이 아닙니까!!


떡봉은 이윽고 살짝 읊조렸습니다...

"오늘 넌 죽었어... 입닥치고 따라와..ㅋㅋㅋㅋㅋㅋㅋ"

"흥 대꺼던?"

"어??어?? 드..들었어?"

"그럼 안들리냐 밥통아~?"



떡봉이는 여기서 유치한 감가삼각을 따져봅니다..

떡봉 : 영화비+기름값+호가든2캔,꽈자+운전+시간+노력+멘트+머리굴리기+내일출근걱정= 아 씨발..
      게다가 모텔비까지!?!? 개 쉣!!

이뇬 : 팝콘+커피2잔?

이런 말도 안되는. 떡봉이가 또 내앞에서 된장질하는거 못보지.


쉼터의왕자 네오x 님은 이런 명언을 남기셨다.

"여자는 1번 먹는데 필요한 비용은 1탕 값을 넘기면 아니된다."


그래그래 그럼 그렇구 말고 이 상뇬아 이미 너에게 나간돈과 노력은 2탕값에 가까워간다!

내 오늘은 반드시 네년 구녕에 나의 발정난 자지를 쑤셔넣고 말리라!


그리하여.

"앗.현금이 없네에~~~?" (당연히 떡봉이 신용카드는 모텔에서 안 쓰는걸로~ㅋㅋㅋㅋㅋ)

- 아 오빠 나 현금이써~



옳지 옳지 옳타구나 얘야. 네년 그래도 기본적인 예의는 있는 년이로구나?

그런데 왜 저번에 부평에서는 안 줄거라고 개 쌩쑈를 하였는고~?


30x호 이상하게 떡봉은 모텔만 가면 3층이 잘 걸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봉은 들어가자 마자 맥주를 테이블위에 집어 던지고 옷을 확찢은 후 키스를 퍼붓고

이년의 스커트를 올려 스타킹과 팬티를 그대로 내려 중지를 안으로 그대로 밀어 넣고

푸샵푸샵프샵~ 해가면서 이상년의 고통과 희열의 신음소리를 들은 후 성나디 성난 자지를

이년의 뜨겁고 질척거리는 질구녕 속으로 한번에 푸욱~~~~~~~~~~~~~~~~~~~!!


하아...아......아아....



하는 상상을 했지만.. 맥주 까지 사왔는데 술 쫌 먹이고 부드럽게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한번 참습니다.... 후.... 이력이 있어 오늘도 안 주면 떡봉이가  강남 xx모텔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된 마음에 그런것이겠지요.....ㅋㅋㅋㅋㅋㅋㅋ



티비를 살짝 틀고 호가든을 홀짝홀짝 옳타~ 잘먹는도다~ 자 아~ 꽈자안주 입에 들어간다~~

티비보고 까르르~ 얘기하다 까르르~ 오늘은 심각한 분위기라기보다 밝고 명랑하고 섹한 분위기로

가는듯 해서 아주아주 좋토다~

한캔 끝내고 두캔 반 정도..지날때..

떡봉은 침대위에서 다리를 살짝 꼬고 있는 고년에게 다가가 허벅지를 베고 누우면서 아이고~

피곤하다다다다다다으~~ 하면서 정체모를 기지개를 켜고 그년은 관심 없다는 듯이 맥주를 홀짝~

하고 고개를 들었다 내리는 타이밍에 떡봉이가 손으로 가슴을 텁! 주물주물...주물~럭..


- 아이.. 혼난다아...

- 안해안해.


토라진척 이번엔 밑으로 내려가 스커트를 들춰보며 다리를 살짝 벌리면서 얼굴을 허벅지 안쪽으로

가져가 혀를 내롬내롬~~클클.. 좋쿠나~ 이 정체모를 향기... 여인네의 향기...섹한 년의 향기...
 
옆 테이블로 캔을 내려놓은 소리를 듣자하니 이거이거 다 마셨거나 그래봐야 반모금..

ㅇㅋ.. 시작이로구나~

놀아보자꾸나.^^



얼굴을 들고 키스를 부드럽게 시작해보는데 이년.. 씻자는 말이 나와야 정상인데..

네이년.. 너도 귀찮은게로구나!? 후후..

이리와보너라... 키스를 부드럽고 달달하게 맞이하는 걸 보니 이미 네년 보지도

어느정도 꿈틀꿈틀 거리고 있는게 분명할 것이니..

한번 그 모양새나 느껴보자.. 하고 손으로 팬티스타킹 위로 이년의 둔덕을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떡봉이의 눈도 못본 이년의 동굴입구 근처를 오른손의 중지가 자기네 집 문두드리듯

터터턱...스윽스윽...힘주어 할수록 키스를 하는 이년의 콧김은 뜨거워져만 가고

키스를 좋아하는듯. 떡봉이가 입술을 떼지 않으면 하루종일 물고 빨고 혀도 빨고

간혹 이빨도 부딛히는 걸 보니 아따 요년. 이 요망한 암캐년이 흥분을 한게 틀림이 없구나야~~


오른손이 블라우스 단추를 풀어헤치는 순간 왼손이 돌아가 브래지어 크립을 0.2초 만에 끌럭.

어깨끈은 자연스럽게 헐거워져 브래지어는 힘을 잃고.. 그 안에 감춰진 이 망할 업소년의

가슴이 그대로 모습을 드러낸다......

호오.......... 흥분한 상태가 아니었다면 멘트 하나 던졌을 텐데..

떡봉은 그대로 그년을 파운딩 하면서 침대에 눕히고 올라타 가슴을 츄웁,...츄웁...쪽..쪽..

만지면서..쪽쪽...



-하아...하아아......오빠.... 항... 왜..이렇..게 흥분,.,.했어어....


-넛..대문....




발음도 제대로 안 들릴 정도로 가슴을 물고 빨고 하는 동안 오른손은 어느새 허벅지안쪽과

이년의 보지 근처를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골반위에 자리잡은 이년의 팬티스타킹과 팬티끈을 동시에 잡아 엉덩이까지 살짝 내리니..

이년 이거.. 알아서 엉덩이를 살짝 들고 몸을 비틀어 준다....요년 요거..센스 보시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내리란느 신호렸다?

팀웍이 잘맞았는지 오른손에 엄지에 걸린 팬티스타킹과 팬티는 동시에 뽀얀 허벅지를 드러내면서

무릎까지 벗겨져 내려갔고 한쪽만 벗겨주니 나머지는 벗겨지던 걸쳐있던 상관 안하더이다..

순간 떡봉이 이년의 다리르 힘껏 벌렸다..


하앗...오빠..아ㅏ....아....


오오... 저것은 동굴에서 나오는 샘물이 반짝이는 것이 아니더냐.......

습관성으로 얼굴을 들이밀어 허벅지 안쪽 보드라운 살을 혀와 이빨로 물고 뜯더니

혀를 고추세워 동굴의 입구를 향해 쇄도 하는데! 떡봉의 머리속을 스치는 단어..

보오~~지잉~~어어~~~~


냄새가 날지도 몰라 일단 그대로 위로 상승!

배를 타고 가슴을 지나 키스키스키스.........다시 혀를 미친듯이 내두르고 가슴을 조물락...

그리고 이어지는 오른손 중지의 동굴 탐험~~~! 푸욱.................



하아...아..아아아.......아힛.......


한번에 깊게 타고 들어간 중지의 습격에 살짝 놀라하면서도 눈을 움찔 감아 버리는 쾌감..

여자들은 이때 흥분을 주체할수가 없다고 들은바 있다....



젖을대로 젖어 중지 부근까지 축축하게 젖고 있을때..


하..하아......아아...

하면서 신음을 내던 이년이... 내 바지를 벗기더니.... 팬티를 내리고 바로...

처음본 떡봉의 자지와 인사를 팁키스로 해버렸다.....


사악...사악...아주 부드럽게... 그럼 그렇지.. 니가 아무리 조신한척 해도...

그 나이 먹을 때까지 남자를 안 먹어 봤겠니....후후..

잘 빨아보거라..... 야..근데 냄새 좀 안나냐?ㅋㅋㅋㅋㅋㅋㅋㅋ



쪼..쪼옥..쪼옥...

그런건 상관없다는 듯이 자지를 빨아 제끼는데... 또 습관적으로 떡봉은 이년의

머리를 움켜지고 자지를 이년의 목구멍 깊히 쑤셔박아버렸다....

수걱...쑤걱...쓱쓱쓰..슥슥.쩝쩝....쩌어업....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을 지나 뜨겁게 된 자지가 아주 수직으로 발기가 되어 버렸지만

떡봉은 이년에게 사까시를 계속 시켰다...

그래 어디까지 빠나 보자....

화장한 얼굴에.. 한쪽 무릎까지만 걸쳐져 있느 스타킹과 팬티.. 다리를 옆으로 한데 모으고

상체를 낮게 숙여 떡봉의 자지를 쪽쪽.. 빨고 있는 이년의 모습을 보니...

어허허허허..^^ 이거이거 남들이 이 모습을 보면 마치 내가 강간이라도 하고 있는거라고

오해 할터인데~~?

하면서 그 모습을 즐기고 있었다....



손으로가슴을 움켜 쥐려는데 이년이 그만 하라는 신호인줄 알고 입을 떼려길래

떡봉이가 다시 머리를 잡고 입으로 자지를 쑤셔 넣었다~~

으음...흡...으으....

이빨로 아주 살짝 다다다닥~ 거리는데 무언가 할말이 있는듯이 보였지만

떡봉은 봐주지 않고 뿌리 끝까지 자지를 쑤셔 넣었다....


쑥.....크.....아아....아......이건 정말 오예스야~~




이년이 허벅지를 찰싹 때리더니 장난 그만해애~~ 하면서 약간 울상인데

떡봉은 헤헤 미안이라고 말은 그렇게 하면서 밑으로 쇽~ 내려가 다리를 잡아 채고

위로 올린다음에 봐주지 않고 자지를 그대로 동굴로 뿌리끝까지 한방에 넣어버렸다...



아아..앙,.. 아응..아...파아.....응?


아라써...후.....아..아.... 미안...아아....



이미 물이란 물은 시트를 젖기에 충분했고 그 물기로 말려 들어간 떡봉의 자지는

이년의 가랑이 사이를 힘있게 들락날락 거리면서 마찰은 더욱 뜨거워져만 갔다..


슈..윳...슈욱..슈욱.....숙숙숙숙...수욱~~~~수욱~~~~


하.....하아...아아...아아아.......아...항...


미간을 찡그린채 눈을 게슴츠레 뜨면서 한손으로는 나의허벅지를 또 한손으로는

자신의 허리를 부여잡고 있는 내 손위로 포개면서 오빠... 좋아...라는 말을 하듯이

더더.. 라는 말을 신음 중간중간에 섞어내면서 뜨거운 탄식을 토해내고 있었다...



걸리적 거리는 스타킹과 팬티를 완벽히 벗겨버리고 이년을 뒤로 돌려 자지를 가져다 대니

각도가 맞질 않았는데 이년 알아서 자지를 움켜쥐고 자신의 질 입구에 떡봉의 자지를 가져다

대어 덕분에 약간만 밀어주었는데도 뜨럽고 부드러운 보지 안으로 그대로 미끌어져 들어갔다...

앞으로 할때보다 쎄진 쾌감이 다가왔고.. 폭폭퍽퍽..퍽퍽.. 거리던 자지와 보지는 우리둘을

벌써 끝을 몰아세우고 있었다...


팍...팍...팍!!팍팍...팍팍팍팍...

아...아...어우..야... 죽..인다....어우...

아...아하...하아아....오빠으...으으..아아...

어때.. 조..좀 잘..맞는거...어우.....같다...

으..응..오빠....앙,...아아.......너무 조아...아...

으....으으...넌 이제....내꺼야.... 맨날...먹을...거다...으....아아..




대화가 통하는지 모르겠지만.. 뜨거운 각자의 신음속으로 단어를 조합해

나름의 의사소통을 하면서도 ..


서로의 손을 서로를 만지고 꼬집고.. 쓰다듬으면서...

떡봉은 이윽고 끝을 준비하기 위해 가슴을 주물럭 거리던 손을 떼어

이년의 엉덩이를 강하게 때리듯이 올려놓았고 다른 한손은 이년의 골반을 움켜지고

으깨져라 힘을 주었다...


아아....야..나 싼다...안에..싼다....응...?

어..어....아아아아아아..오빠 싸.......!



아으으으으으...으...응...으으으....


윽!!!!!!!!!!!!!!!!!!!!!





껄떡껄떡이라는 표현보다 보지 안에 박혀 있는데도 꿈틀거림이 눈에 보일정도로...

뜨거운 좆물들을 이년의 보지에 싸버리고.. 이년은 떡봉의 자지를 있는대로 물어대며

보지웨이브를 추면서 나머지 한방울까지 쥐어짜 자신의 몸으로 받아내고 있었다..........


씻지도 않고 이렇게 격렬한 섹스를 하다니... 간만에 격렬하게 했더니..

가끔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하면서...

누워서 담배를 물었는데..

수줍은 듯이 휴지를 뽑아서.. 욕실로 달려가는 저년.... 후후...



하아...하아.... 이렇게 격렬하게 끝내고 누워서 피는 담배는 환상의 맛 그 자체가 아닐까...

그렇게 그날밤은 한번의 정사를 더 거쳐 다음날 아침을 맞이 했고...


잠들기 전에 이야기로는 처음 만나서 같이 자면 내가 너를 손님으로 보는거라고

하는 멘트를 들을수 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 일이지만 몇번을 더 만나다.. 대구에 몇개월 내려갔다 온다는 말에

일단 연락은 잘 안하는 상태였는데...

얼마전 아는 지인에게 들은 소식으로는 강남의 xx업소 막내실장. 으로 들어갔다는

말을 들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시발년아 공부 한대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색다른 경험이었고..참 이바닥 아가씨들... 독특하고 재밌는 존재들...^^

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떡봉이의 이야기 끄읕~~*




아. 쓰다보니 반말이 되었넹....
아. 쓰다보니 내가 따먹힌거 같넹....

니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 읽으셨다면 추천 한방씩 주실거져?^^

요즘에 인증샷이 대세라는데..난 없는데 어쩌죠.....? 크흑..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나중에 어느가게 실장인지 정보 들어오면 추천&댓글 주신분에 한해서

추첨을 통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려드릴게요^^

고년 진짜... 섹녀입니다.. 실명은 비밀입니다...ㅠ
추천 89 비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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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업템포님의 댓글

업템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떡봉이님은 진정 여자를 만나면 이런 멘트를 날리시나요??ㅎㅎ따라하고 싶지만 뺨맞을것 같아서 못하겠다는ㅋㅋ우선 재미있게 봤으니 춧천ㅋ
어디실장인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ㅋㅋㅋㅋ

나통키님의 댓글

나통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앜  하앜  봉이헝님  정말  존경합니다ㅠ

롯데시네마옆  저희집인데ㅠ

제자  기르실생각  없으신가요ㅠ

쪽지보내드렸는데  답장도  없으시고ㅎㅎ

단테님의 댓글

단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사진 소라넷 사진인데............

시민쿡이라는 전 회원이 올린 사진인데;;;;;;;;;;;;;;;;;;;

시민쿡이라는 회원 소라에서 초대남으로 유명세타다가 까페까지만들고 돈안받고 뭐 초대해주는식으로 하다가

알고보니 초대남들 돈받고 섭외한거 문자내역 올려져서 된통걸려서 탈퇴........... 최근에 일임

취준생에 어린넘이 보x장사 한다고 뒷통수깐다고 뭐 난리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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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다방] 정우다방 추억다방 만추다방 댓글42 인기글 다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18 8626 29
211 [ 멜론 ] 로라의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 댓글18 인기글 꿈질꿈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16 4785 29
210 전주 선미촌 영상 공개~ 댓글61 인기글 삼다수녹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30 25295 64
209 감사합니다. 베스트 보내주셨군요 정보공개합니다. 댓글38 인기글 쉼터지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24 7241 43
208 [ 허니 ] 신논현-허니 ★★젖인증★★ NF채영 21살 자연산C컵 목까시 똥까시… 댓글83 인기글 늑대사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10 17549 122
207 충주에서 달리는 분들을 위한 글(함께 만듭시다..ㅋ) 댓글45 인기글 berser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21 29759 39
206 [ 강남 멜론 ] 강남 멜론 예빈 + 로라 접견기 + 초롱언니(from 일행분) 댓글20 인기글 쏘렌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09 5969 31
205 (약어수정 재업)수원 돌싱녀 후기 댓글76 인기글 불량품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01 14119 32
204 제 ㅅㅍ님이랑 월미도가서 붕가붕가~ 아래글 인증샷 갑니다.~ㅋㅋ 댓글86 인기글첨부파일 쿨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17 23976 70
203 제천 35년인생 최악. 댓글42 인기글 복돌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15 8323 40
202 [ 수다방 ] 다방님의 발자취를 따라 신정동 수다방 도전해 봤습니다. 댓글33 인기글 럭키짱이나보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14 20405 30
201 쉬멜 경험.. ㅋㅋ 미치겠네여 정말... 댓글65 인기글 뚜랄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06 91613 34
200 초보를 위한 글 - 업소 종류를 알아보자~ 댓글45 인기글첨부파일 크레용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06 11049 52
199 [ 멜론 ] 멜론 여름 막바지 분수죠!!! 댓글54 인기글첨부파일 마스100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06 13825 106
198 2년간 청주지역 오피와 여관바리정리 정보 ㅋㅋ 댓글57 인기글 가시나무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05 18895 49
197 춘천의 핫플레이스, 세븐도 방문한 그곳!! 댓글24 인기글 dfdf23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19 6089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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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가격대별 여관바리 정리!! 댓글88 인기글 삼다수녹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22 27156 88
173 [실사주의^^] 떡봉 살스녀와의 하룻밤 댓글87 인기글첨부파일 떡봉이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18 24195 72
172 [ 달님다방 ] 달님다방 다녀오는길 댓글36 인기글 와뚜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13 14612 45
171 [전화방] 일반녀 - 만남 마지막편 댓글36 인기글 초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17 8383 58
170 (어플녀) 밝히는 년은 내숭도 많아요! 댓글47 인기글 떡봉이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07 10444 39
169 [전화방] 일반녀 - 만남 3부 댓글34 인기글 초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26 8007 38
168 기네스에 등제된 우리모두의 나라...... 전쟁. 댓글39 인기글 화성침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05 4825 67
열람중 [ 건마업소녀 작업기 ] 떡봉이 모텔에서 이번엔 전투다! 2부 댓글70 인기글첨부파일 떡봉이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08 16828 89
166 이틀로 바뀐 존스쿨 후기.. 댓글44 인기글 seli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01 7690 50
165 나이트 투어를 방해한 그녀를 단죄하다 댓글36 인기글첨부파일 떡봉이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25 10196 40
164 어플로~~미시랑붕가붕가 스토리!!! 댓글63 인기글첨부파일 굴렁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26 17734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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