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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report

[전화방] 일반녀 - 만남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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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06-26 15:07 조회7,866회 댓글34건

본문

전화방에서 만난 여염집 유부녀와의 후기 입니다.
마지막 편이라는 생각으로 썼는데 그날의 느낌을 살리다보니 괜시리 글이 길어져서
이번에도 끝맺음이 안되네요.

이번에도 섹스이야기는 없으면서 글이 길으므로 적당히 스킵하셔도 됩니다.




<두번째 만남>


지난 월요일, 두 번째 만남을 위해 그녀한테 전화를 하는데 거의 일주일 만에 연락하다 보니
서먹서먹한 느낌이 확 올라옵니다.
역시 남자와 여자는 처음 만날 때 자주 연락하면서 만나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법인데
이럴 땐 여자도 같은 느낌을 받고 있으므로 가급적 남자측에서 과감한 돌직구 스타일로 리드해 주는 것이
여자에게도 훨씬 편하고 부담이 덜 합니다. 


“보고 싶고 생각이 많이 났다” “만지던 모습이 사랑스러웠다” “오늘 그냥 두지 않을꺼다” 등을
간간히 날려 줄 때마다 창피하다고 하면서도 그녀가 곧잘 말을 받아줍니다.
오랜만에 목소리 들으니 벌써부터 자지가 묵직하게 선다고 하면서 상상해보라고 하니까
아휴 정말 못말려요!! 변태같애요!! 하면서도 살짝 웃는 소리가 그리 싫어하는 것 같네요. ㅎㅎㅎ
아마 첫 날 만지면서 보았던 그때 상황을 잠시나마 상상했을겁니다.



오후 5시에 독산동 홈플러스의 천사다방에서 만났습니다.
그녀의 베프와 오후에 약속이 있다고 해서 끝나는 시간에 맞춰 만나기로 한 건데 베프랑 같이 왔네요.
그녀가 베프한테 제 이야기를 하면서 고민 상담을 했더니 오늘 같이 오고 싶다고 했다는데 뭐 어쩌겠어요.
밥숟가락 하나 더 놓고 적당히 보내면 즐거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베프분과 간단히 인사를 나누면서도 일주일만에 보는 그녀의 모습에 몇 달만에 만나는 듯한 반가움이 치밀고
미리 부탁했던 어린 스타일의 옷차림을 차려입고 왔는데 블링블링 ㅎㅎㅎ... 귀엽네요.



베프 여자분은 문화강좌에서 만난 후 친해진 분이라고 합니다.
살짝 스캔한 느낌은 30초반/160/48정도 되어 보이는 날씬하고 아담한 체형인데
얼굴은 평범한 듯 한데 갸름한 얼굴형이라 스타일은 좋습니다만 눈이 매력있습니다.
근데 그 눈이 순수한 느낌이 아니고 약간 색기가 있는 눈으로 남자들이 혹할 타입입니다.
순수하든 색기있든 뭐 중요한가요. 남자한테는 잘 주는 여자가 최고잖아요. 

잠깐씩 웃을 때 보면 눈웃음 때문에 색스러움과 더불어 말투가 여우같아서
한마디로 표현하면 꼬리칠 수 있는 백여시 스타일입니다.
남자 아랫도리에 불끈 힘을 불어 넣어주고 한번쯤은 먹고 싶은 느낌이 강한 삘입니다.



<노래방>


30분후 커피숍을 나왔는데도 베프가 집에 갈 생각을 없는 듯 해서 식사도 같이 하고
결국엔 노래방까지 같이 갔습니다. 술을 약간 하는 지 맥주 3캔을 시켰더니 혼자 다 마셔버립니다. 
대충 알아서 빠져주면 그녀하고 적당히 즐기면서 모텔로 고고씽하면 좋은데 통 일어서질 않네요.


번갈아가면서 노래를 부르던 중에 베프가 마이크를 잡을 때 여자분과 블루스를 추게 되었고
가만히 품에 안고 있으면서 천천히 움직이는데도 금방 아래쪽 자지가 부풀어 오릅니다.
강하게 자극받고 싶어서 엉덩이를 끌어당겼더니 내 팔을 가볍게 꼬집으면서도 빼진 않더군요. 

하복부 두덩쪽을 눌러주면서 지긋한 느낌을 즐기면서 여자허리를 손으로 천천히 밀당합니다.
자연스럽게 허벅지와 보지 아래쪽이 자극을 받게 되고 여자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면서도
꼭 안은 채로 놓아주질 않네요.
베프만 없었으면 테이블 위에 눕혀 놓고 손으로 양다리를 잡고 위로 올린 상태에서
아래쪽에서 선 채로 그냥 박아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어 미치겠더군요..



이번엔 여자분이 마이크를 잡으면서 베프랑 재미있게 블루스 한번 춰보라고 권합니다.

몇 번 머뭇거리다 예의상 손을 내밀었는데 거부를 안 하네요.
당연히 한두번은 사양할 줄 알았는데 냉큼 손을 잡으며 일어서더니 약간 어두운 쪽 공간으로 이동하더군요.
노래하고 있는 그녀 때문에 조심스럽게 안고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음악을 따라갑니다.




<베프년>

지금부터 노래방이야기에는 편의상 베프년이라고 호칭할께요.
이 년은 이런 대우 받아도 할 말 없는 년예요.


품안에서 내려다 보이는 베프년 얼굴에서 쿨한 느낌의 화장품 지분냄새가 확 올라옵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약간은 설레이는 시간이 지날때 쯤에 마이크 잡고 노래부르는 여자분의 옆모습이
나한테 정면으로 보이는 위치가 되었을 때 베프년의 하체가 조금씩 다가오는가 싶더니
매끄러운 하복부 살결이 바지 왼쪽으로 쳐져 늘어져있는 내 자지하고 아랫배 쪽으로 느껴집니다.


어라!! 이 여자 이거 뭐지!  하는 마음에 엉덩이를 살짝 뺐는데도 다시 아래쪽이 따라옵니다.
속으론 미친년 아닌가 싶은 마음에 아래쪽을 더 뒤로 빼니까 포기한 듯 싶더니
이번에는 상체부분을 깊이 밀착시켜 버리네요.
A와 B 중간크기의 적당한 슴가가 내 가슴에 눌리면서 깊게 안기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아직 아래쪽은 열심히 지키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였는데 이거 주객이 전도된거죠.
이년이 아마 그녀에 대한 질투심이 작용했는지 아니면 보란 듯이 날 뺏어 먹은 후 버릴려고 작심했는지
점점 더 과감하게 들이댑니다.

그녀가 노래하면서 잠깐 날 쳐다보는데 참 난감하대요. 그냥 살짝 웃어줬어요.
사실 그녀는 베프년 뒷 모습만 보이는 위치고 조명이 약간 어둔 곳이라 진행되는 일을 정확히 몰랐을거예요.


상체가 안긴 상태라서 보고 싶지 않아도 머리카락 사이로 뽀얀 살색의 귓불이 보이고
아래쪽으로 시선을 내리면 널널한 티셔츠사이로 젖통이 눌려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젠장.. 내 의지와는 반대로 자지가 서서히 부풀어오르고 왼쪽 바지통으로 내려 뻗치기 시작하는데
하필 베프년이 다시 하복부를 밀착해 오기 시작하더군요.

왼쪽으로 뻗쳐있던 자지를 느꼈는지 엉덩이를 살짝 움직이더니 두덩과 보지굴곡으로
자지를 훓어대면서 눌러주는데 아...
이년 정말 대단하고 노련합니다. 선수급 저리가라였어요.
그 상태에서 엉덩이를 상하좌우로 천천히 움직이면서 왼쪽 바지에 비스듬히 장착된 자지 줄기를 따라서
위 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천천히 반복하며 눌러대더군요.


정줄을 놓아버리고 싶더군요. 엉덩이를 확 잡아당기고 속팬티하고 핫팬티스타일의 반바지까지 통째로
옆으로 제낀 후에 이년 도끼틈새 사이로 아래부터 위쪽으로 자지를 박아 꽂아버리고 싶더군요.
여자분과 모텔까지 가야 한다는 사명감만 없었으면 노래방에서 더 갖고 놀아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긴 하는데
확 면박을 주고 떼어놓기도 어렵고 어물쩡거리다 도리어 예상치 못한 상황에 강렬한 흥분만 쌓여버렸네요.
결국 베프년한테 성희롱을 당해버린 셈입니다.





<몰래한 즐거움>


여자분 노래가 끝날 때 쯤 되니까 네 파트너 멋있다고 하면서 한곡 더 불러달라고
당당히 요구하는데 그 뻔뻔함이라니... 
속으로 좋으면서도 십팔년이라는 소리가 절로 입안에 맴돌더군요.
나중에 이년 먹게 될 일 있으면 반초죽음 만들면서 엉엉 애원하게 만들어버리고 싶네요.



두 번째 노래에서는 여자분 모르게 베프년 엉덩이 안쪽을 두손으로 움켜쥐면서
자지쪽으로 당기고 가랑이 틈새로 위치하도록 했더니 자동으로 알아서 잘 움직입니다.
그러더니 한 손을 풀고는 내 셔츠사이에서 잠깐 움직이더니 작은 젖꼭지를 기가 막히게 찾아내더니
손톱으로 꼬집고 살살 긁으면서 입김을 불어내는데 그 자극이 정말 엄청나더군요.
아래쪽 자지에서 찌르르 울리면서 신호를 울려대는데 참느냐고 혼났습니다.

나도 한쪽 손으로 이년 가슴을 모드면서 움겨쥐기도 하고 탱탱한 젖꼭지를 손끝으로 잡아서
약간 아플정도로 땡겨 주곤 했는데 잠시 말도 못하고 부들 부들 하는걸 봤는데 이때 잠시 쌌을꺼예요.
깔아뭉개고 올라타서 눌러버리고 싶은 년입니다.



노래 두곡이 끝나고 자연스럽게 마이크가 나한테 넘어올 때 베프년이 떨어지며 화장실로 가는데
그녀가 갑자기 나한테 안기면서 재미 좋았냐고 눈을 흘기는데 제길슨...
아래쪽엔 자지가 텐트처럼 서 있었으니 들켜버렸고 잠시 서로가 멘붕상태였어요.  ㅎㅎㅎ

여자가 깜짝 놀라며 어머 하는데 다행히 크게 기분 상한 표정은 아녀서 금방 풀어줬어요.
베프가 무안해 할까봐 맞춰 주다보니 네 모습이 자꾸 보여서 나도 이렇게 서버렸는데 어쩔수 없었고
그러니까 네가 더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더니 누구 좋은 일 시키네요 하면서도 이해해 주네요.

이런 경우 여자가 화내면서 자존심 상해하고 파토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운이 좋았습니다.



1시간 예정으로 들어왔다가 노래방에서 2시간을 보냈어요.
베프년과는 난리부르스를(딱 어울리는 표현) 2번 더 쳤는데 도중에 화장실 다녀오면서 블래지어를 벗어버렸더군요.
슴가가 뭉클하게 달라붙는 느낌이 틀어 가슴쪽을 보니까 맨살 젖통에 꼭지가 살짝 보이는데 정말 꼴려버립니다.


여자분이 화장실에 간다고 두 번 정도 자리를 비웠을 때 베프하고 딮키스를 나누면서
아래쪽으로 손을 넣어 보지살의 감촉의 맛보았습니다.
물이 촉촉이 배여 있는 음순사이에 손가락을 길게 뻗어 앞뒤로 애무하는 느낌이 정말 좋더군요.
항문까지 살짝 스쳐줄 때는 몸을 꼬면서 색 쓰는 폼이 밤일은 정말 잘 할 타입입니다.
나중에 한번 먹어버린후에 어렵겠지만 여자분을 잘 구슬리면 우연을 가장한 삼섬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년은 당연히 오케이 할테고요.
 


<헤어짐>


노래방을 나온 후 베프분을 보내드린후에 모텔로 이동했습니다.

베프분이 헤어질 때 우릴 보면서 다음번에도 같이 만나서 재미있게 보내자고 하는데
속으로 그 의미가 상상이 되니까 웃음이 나오더군요.
이런 분과는 숏타임으로 짧게 얽히는게 제일 좋은데 또 다른 인연의 날개가 펼쳐질 것도 같아
기대는 됩니다만 내일 일도 모르는데 인생사에서 언젠가의 일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처음에 30초반으로 보았던 베프분은 실제로는 39살였습니다.
요즘 여자들이 나이보다 5~10년은 어려보이니까 그러려니 합니다만 평범한 듯 싶었던 얼굴도
노래방의 약간 어두운 불빛에서는 요염스럽습니다.
아마 얼굴이 갸름한 형인데다 눈매가 예뻐서 더 그런 느낌을 받은 것 같네요.
자녀는 2명, 남편은 삼성전자 연구소에 다닌다고 하는데 조신한 여염집 처자가 지분거리면서 색쓰는 걸 보면
남성편력이 대단한 고수급의 여자인데 신랑이 누군인지는 모르지만 불쌍스럽네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이만 줄이고요.
다음 마지막편에서는 베프와 헤어진 후 여자분과 모텔갔던 이야기를 간략하게 써보겠습니다.
추천 38 비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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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분당시민님의 댓글

분당시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너무 잼있어요.. 읽으면서 꼴릿해서 미치겠다는...  베프랑 스토리 기대해볼께요~ ^^  4추드리고 갑니다~ ㅎㅎㅎ

앙큼앙마님의 댓글

앙큼앙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 솜씨가 좋으시네요~~리얼하게~~
이미 내가 초현님이 된 듯한 착각을 하며~~내 물건은 주책없이 서 버리고 말았네요~~ㅋㅋ
이 일을 어찌할꼬~~ㅠㅠ
다음편도 기대 할께요~~~

초현님의 댓글

초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쓴이입니다. 제가 모르는 사이에 포인트가 많이 올라 깜짝 놀랐는데
이 글에 추천이 많이 달렸고 베스트까지 올라간 것 같습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요...
사실 이 담부터는 일반적인 섹스이야기라서 시시콜콜 상황을 글로 표현하고
싶지 않아 끝낼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젠 베스트까지 올라 많은 회원분들이 읽어본 글에 마침표를 가하지 않으면
너무 무책임하고 일종의 민폐가 될 듯도 싶어 그날의 느낌과 감정을 살리면서
조만간 글을 올리면서 끝을 내겠습니다.

장마철에 좋은 하루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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