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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녀) 밝히는 년은 내숭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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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떡봉이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07-07 22:58 조회10,304회 댓글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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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역시나 바쁜 주말을 달리고 온
떡봉이77 인사 드립니다!

어제 카톡으로 2차 3만원 원정대 분들에게 보여드렸던 인증샷(?)의
주인공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아.. 그리고 쉼터에 더이상.. 실사, 내지는 처자 얼굴에 대한
정보는 자세히 안 올리고 저 혼자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

이유는.. 음 여러가지 등으로 ㅋㅋㅋㅋㅋ

인증이 다소 약하더라도 이해해주시고~ 떡봉의 소심한 활약은 계속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금요일 저녁 이었군요..^^ 회사에서 비교적 먼 거리를 돌아 인천으로

고고~ 하는 중에 친구놈들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날씨도 꿉꿉한데 치맥 하자고요 ㅎㅎ

집에 가서 대충 샤워하고 배기 츄리닝 차림으로 번화가로 나섭니다

아나 이건 무슨 깡 ㅋㅋㅋㅋ

세상 살이에 대해서 이런저런 뻔한디 뻔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까똑~까똑~!


떡봉의 저나기에 카톡이 뜹니다~



- 떡봉~ 머해~? 밥먹었어~?

- 지금 열두시거든~?ㅋㅋㅋ 이제 드갈려고~ 동네서 친구놈들 만났어~

- 어~~ 나도 지금 언니들이랑 한잔하고 집에 갈려고 하는데~

- 술 많이 마셨어?! 언렁 드가야겠네~~!

- 아냐~ 각각 맥주 6명씩?ㅋㅋㅋㅋㅋㅋ

- 헐...ㅡㅡ 너 설마.. 지금.... 음..주 운전!?

- 어어어어어어어! 떡봉이 빙고~~

- 야..ㅡㅡ 나 요즘에 음주, 졸음운전에 상당히 민감하다.. 카톡 그만. 운전 집중.

- 어어~ 떡봉아아~~ 나 지금 인천 가는데에~~~~ 떡봉이 얼굴보러어~~~~

- 풉. 웃기고 있다야

- 정말인데.. 나 고속도로 탄아아~~~



ㅡ.ㅡ 이년이 미쳤나.. 안 그래도 오늘 집중 음주 단속 한다고 그랬는데..

떡봉은 놀라는 마음이 저나기를 들었습니다

정말로 통화속에 나오는 네비게이션 김양의 목소리는.. 매우 익숙한 지명으로

빠지라는 안내를 하고 있었죠...


너..............정말.........오냐....ㅡㅡ;;

응응!!


맥주 6명을 먹고 인천으로 오고 있다는 어플녀....
(아참.. 여자 소개를 안 했군요 ㅋㅋㅋ 얼마전 20대 토너먼트 기억하십니까?
그 중에 1명 이라고만 밝히겠습니다..^^;)


음주운전 외면도 같이 처벌 받는다는데.. 카톡은 위험하니까..
저나로...(저나도 위험해 임마..ㅡㅡ;;;;ㅋㅋ)
계속해서 말려봅니다~

지금 친구들이랑 같이 있다~
너 음주단속 집중기간이다~
한방에 가고 싶냐~
너 술먹고 여기오면 어디서 잘려고 그러냐~
나한테 잡아먹히고 싶어서 술먹고오냐~
우리 첫만남인데 좀 말끔하게보자~


..ㅡㅡ 백번 협박도 소용 없군요

그렇게 그녀는 떡봉이의 동네에와서 차를 세워놓습니다

은근히 어울리는 차를 가지고 온 그녀는..

떡봉이가 술을 잘 못한다는 사실도 이미 알고 있는터..

근처 치킨집에 가자고 합니다.... 또 치킨을 먹으면 등에서 닭날개가 나올거

같아서 그러지 말고 그냥.. 조용한 바에 가서 이야기를 하자고 했더니

자기가 술을 또 먹고 싶어서 그럴거 같으니..그냥 치킨집 가자고 합니다...



이틀 사이에 치킨을 세마리 정도 먹은 떡봉이는 지금 등 뒤쪽에서 닭날개로

추정되는 돌기가 발견되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고 저쩌고.. 치킨집에 들어간 둘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의 만나기전의 이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아랫지방 출신은 그녀는 인천 부근 도시에 혼자 살고 있고~

미용 관련 직업을 가지고 있엇죠

키는 165가 안되고 아담한 체형을 가졌고 이국적인 페이스..ㅋㅋㅋ

쫙 붙는 스키니 진에.. 핑크색 뽀죡구두..

검은색 상의를 입었는데 뒤는 망사..ㅡㅡ 아니..이런 야한녀을 보았나...ㅋㅋ



술김에 왔다고 하기에는 너무 멀쩡해보였지만. 아무튼 별일없이 와서 다행이긴 했습니다..

원체 술을 먹고 온지라..... 술을 더 먹이면 위험할거 같고..

모텔에서 재운다고 한들... 떡봉이는 오늘 집에서 늘어지게 자고 싶었기에..

암튼.. 치킨을 토할때 까지 먹고..

할일이 별로 없는데 갈 생각이 별로 없어 보이길래...ㅋㅋ


떡봉이 즐겨찾기 월미도를 갑니다 ㅋㅋㅋㅋㅋㅋ

위험해 보여서 떡봉이가 운전을 했지요~ 아유.. 공기압 체크좀 해라

이건 탱크여 머여..ㅋㅋㅋ


월미도를 가서 이래저래 돌아댕기고 알스 커피 한잔씩 들고 이런저런 길거리 공연도

보고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이년이 은근스레 검은색 브라를 살짝씩 보여주네요....아나.. 요년...아주 노리고 왔군ㅋㅋㅋ

정 그렇다면야 성의를 무시할 순 없지 ㅋㅋㅋㅋㅋ


월미도에 모텔이 겁나 많지만 떡봉이 집까지 거리가 있으니 일단 차에 올라

떡봉이 동네 모텔에 들어가기 직전 입니다~

어플녀가 계속 물어봅니다~


- 뭐할거야~? 집에 안들어가도 대~?

- 술 그렇게 먹은 너를 이시간에 어찌 보내~

- 응 ..그럼 어쩌지??

- 너네집 데려다 주고 난 너네집 문앞에서 자야겠다~

- 에잉...그런게 어딨어~ 우리집에서 자믄 자는거지~ 근데 집 청소 하나도 안했는데..

- 그럼 여기서 자고가~

- 웅..오빠 그럼 오빠랑 한 다섯시간 정도만 자고 갈까??

- 음 그래~




요즘에 떡봉이 주변에 쫌 노는년들이 꼬이는구나..ㅋㅋㅋ

그래 젋음의 끝자락에 이런년들 만나보지 언제 만나보겠냐~~

싶어서 모텔로 어플녀를 데리고 갑니다~

아 ㅅㅂ 근데 은근히 돈 썼네.. 치킨+커피+모텔 = 6만 5천 !!!ㅡㅡ..에잉..ㅋㅋㅋㅋㅋ

아 돈 아까워.. 섹파 집에 가면 다 꽁짠데...니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가성비 좋다는 10만원 이하의 돈을 써가면서

모텔에 입성한 둘은.. 나란히 담배를 피고 하는데..

아까부터 느낀거지만 이년은... 특유의 내숭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아까 차 잠깐 세우고 얘기하는데 빙글빙글 돌아가는 휴게텔 간판을 보고

지가 다 아는척..

- 쟈기 저런데 가면 여자가 나와서 손으로도 해주고 한번 하기도 하고 그런다?
  정작 피부 관리는 안해죠~ㅎㅎㅎㅎㅎ

- 아 정말? 저런데 다 퇴폐인거야? 난 잘 몰라..;; (쉼터 희대의 거짓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한번 하네마네~ 윗집 언니가 결혼을 했는데 남친이랑 할때랑 남편이랑 할때랑

너무 비교가 되서 고민이라는 이야기등등...ㅋㅋ



이년.. 이거 나이에 비해.. 너무 밝히는거 아냐? 주변에 날라리들만 모아놨나..


쨌든 모텔에 입성하고 어플녀가 샤워를 하러 가는데..ㅡㅡ

이년 이거 불을 안켭니다....


야..뭐 보이냐..?

아냐아냐~~ 오빠아~~ 불켜지마~~ 부끄러~~~~~~




헐.. 이건 또 무슨 신흥내숭이냐?? 요즘에 어플 하려면 내숭1단 자격증은 기본인건지..

ㅋㅋㅋ 암튼 어두운 가운데 샤워를 잘도 합니다 ㅋㅋㅋ

그 사이에 떡봉은 구두 인증샷 찰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제가 집이 아니라.. 내일 신발 인증 다시 올리도록 합죠^^)



샤워를 마치고 나온 어플녀를 와락 껴안고 침대로 돌진하는 떡봉이 였습니다~

- 꺄악~~~~~! 오빠아 잠깐~~~~~~~~오빠 안 씻었잖아~~~

- 고만 좀 씻자..ㅋㅋㅋㅋㅋ 아까 하고 나왔어~~

- 까악~~~ 아 부끄러 불 다 꺼~~ 아 오빠아~~ 잠만 자자면서어~~~~~

- 불은 왜...ㅋㅋㅋㅋㅋㅋ 아라써아라써~~ 한번 하고 자면 대지~~

- 오..빠아....잉.. 오늘 우리 처음 만나짜나.. 이러면 안되...잖아~~~~?



떡봉은 갑자기 짜증이 솟구쳤습니다.


"야이년아.. 그럼 오늘 처음 만났는데 오빠 섹시하니 어쩌니 .. 모텔에서 다섯시간만

자고 가자느니.. 은근슬쩍 가슴 윗부분 보여주면서 팔꿈치에 슴가 부비부비 하는

넌 정신이 어디박혀있는 년이니? 그리고 모텔 왔으면 하는게 당연하지 세상에 어떤

빙신이 여자랑 모텔에 있는데 그냥 손만 잡고 나와서 집에 가가지고

쉼터 자유게시판에 [제목 : 여자랑 손만잡고 자다나왔네요ㅜ.ㅜ] 라고

글 쓰고 앉았겠냐? 입 닥치고 벗으란말야 이 샹년아!!!



라고 외쳤습니다...!

속으로.



떡봉은 어플녀의 입술에 키스를 퍼부으며 혀를 슬쩍 슬쩍 넣어보려고 했지만...

이빨로 방어를 하고.. 가슴에 엊은 손을 뿌리치며....아잉 오빠... 가슴..꼭 만져야대??

하는 겁니다...


야이년들은 요즘에 단체로 내숭 학원 댕기나.. 그냥 주면 자존심에 금이 그렇게 가더냐?

응? 머시라? 가슴 안만지고 섹스를 하자고? 넌 세수 안하고 화장하냐?!? 앙?

이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이년 이거 나한테 쉽게 먹히는 것이 걸레짝 버려지는 듯한 기분을 피하고 싶었는지..



오빠.. 나 또 볼거지..?

하고 나지막히 물어봅니다...



어휴 그럼그럼그럼그럼 그럼이고 말고.. 쟈기 이 떡봉이가 여자랑 한번 자고 쌩까는

그런 놈으로 보임?? 그런 걱정말어...

(적어도 세번이다 이년아.)

그리고 니가 자꾸 이렇게 팅기면 쉼터 작업의 정석을 읽고 있는 우리 형님들이

많이 싫어한다고..응? 그러니 그냥 벗자아~~?^^



결국 얼토당토 않는 질문과 멘트를 교환한 모텔의 두 남녀는...

서서히 마음을 열고 본격적인 서로의 탐닉을 시작하는 바...



으...음... 쩌어...쯔아압...쩝...

아까의 이빨 방어막이 열린 어플녀의 입술안은.. 부드럽고 뜨거운 혀를 감추고 있었고..

드디어 떡봉의 혀를 자신의 혀로 맞이해주고 있었습니다...

흐음...음...


혀를 서로 꼬고 입술을 빨아대는 떡봉과 어플녀는 섹스의 시작을 알리는

뜨거운 숨결을 토해내고 있었고..


떡봉은 뜨겁고 깊은 키스와 동시에 아주 습관적으로 어플녀의 허벅지 안쪽과..

가슴을 공략에 나섰습니다...


흐음....아..아이..자기야...


음.. 이년은 자기라는 말이 입에 붙어 있군요 개인적으로 자기라는 말을

쉽게 하는 년은... 대부분 걸레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지금 떡봉의 눈앞에는 전라의 몸을 드러내고 있는 한 명의 밝히는 여자가 있을뿐.


약한 신음을 하던 그녀가 떡봉의 손을 탁! 하고 잡습니다..



허억..자..자기..! 가슴... 너무 창피해...
나 수숧려고 예약해놓았어....



음... 과연 그렇군!?

떡봉이 만진 어플녀의 가슴은 A컵중에서의 A컵.. 수술을 고민해야 할 정도의

약한 볼륨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괜찮아.. 그런거 창피해 하지마....



라고 오글거리게 저음으로 여자를 달래고 입술을 이윽고 유두로 가져가

후루룹! 쩌업.... 거리며 빨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쩝..쩝... 낼롬,,,낼름낼름...떡봉은 혀 밑 바닥으로 여자의 유두를

빨고 핥는 동시에 .. 오른손으로 여자의 보지 갈라진 곳을 슬적 슬적 비비고

있었습니다....



하앙......하잉.....잉....


이 년... 신음 잉체 쓰는구나...흐흐 나쁘지 않지..


하잉하잉 거리는 신음은 뭔가 고음이고 리액션이 좋다는 떡봉만의 통계에

의해 떡봉은 조금 더 신이나 힘을 더하기 시작했습니다...



항.......아힝......

여자는 양손으로 떡봉의 머리를 움켜잡았습니다... 아니 이년이??ㅋㅋㅋㅋㅋ

뭐 그정도는 봐주도록 하고... 대답대신 오른손 중지를 여자의 보지 입구로

스윽 가져다 대고 샤샤샤샤샤샤샥. 부벼주니...



항.....아잉....아아아아....앙.....자기이.....


신음이 더욱 거세졌습니다...


아니 이렇게 좋아하는걸... 참을수 있었단 말인가!?

생각이 들 정도로 중지 손가락 하나에도 물이 폭포수처럼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찌극찌극...찌그적적... 흥건히 젖은 보지안으로 떡봉의 손가락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잉... 오빠아.. 그러.....ㅎ게.. 하면.. 창피해해....
그냥 들어..오면.. 안....대애?



옹냐옹냐~~ 안될게 뭐 있겠니~~ 근데 이대로 들어가면 내 자지가 조금 서운해 할 것이야~


라며 어플녀를 슬쩍 일으켜 슬슬 일어나고 있는 자지를 얼굴쪽으로 가져가니..


이년...ㅋㅋㅋ 반자동으로 알아듣고 입술을 슬쩍 벌려 ...

떡봉의 자지를 입안으로 가져가 빨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아우......................! 쓰읍~~~~!!

자지가 어플녀의 입 압으로 깊게 빨려 들어가자 떡봉은 뒷목을 젖히고

그 느낌에 집중을 했습니다...

그래그래.. 그거지...


어디서 배웠니? 귀두는 약하게 뿌리는 쎄게 빨라는 것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향이 적당히 비슷한 걸 느낀 떡봉은 어플녀의 입안에서 뜨겁게, 그리고 아주 빳빳하게

서버리는 것을 느끼곤..

떡봉이가 사까시 받을때 빼놓을 수 없는 목구멍 깊숙히 자지 밀어넣기..!

를 시전하고...여자는 이윽고 답답한 신음으 내뱉습니다..



읍읍....으읍....읍..읍....


양손으로는 어플녀의 머리를 부여잡고 떡봉은 골반에 힘을 실어 여자의 입에

더이상 빳빳해질수 없는 자지를 뿌리깊게 밀어넣었다 빼엇다를 반복했습니다....



여자의 가랑이가 벌려진채... 떡봉의 자지를 빨고 있는 모습을 보니..

이제 자지는 보지와의 조우를 기대하고 있는 타이밍!


여자를 눕히고 뻣뻣한 자지를 여자의 보지 입구에 맞추었습니다...


허..헉.....헉..허억....

여자는 가쁜 숨을 쉬고 있었고.. 떡봉은 아무말없이.. 어플녀의 질입구에

자지를 맞추어 대고 두어번 슥슥 거리다...

그대로 밀어 넣었습니다....!



허억...........................!!!! 앗...자..자기...야!!


역시 예상대로 고음의 신음을 토해내고 있는 어플녀에게

입술과 입술을 포개어 키스를 퍼부으면서 동시에 자지도 보지안 쪽 더 깊숙한

곳으로 파헤치고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업...읍....어ㅗ헉......


신음을 내뱉고 아랫도리의 쾌감을 느끼는듯.. 여자는 키스에 집중을 하지 못했고

떡봉은 있는대로 힘을 실어 자지 뿌리 끝까지 어플녀의 보지 안쪽으로

넣어대고 흔들어 댔습니다....



헙...앙...하아..하앙...하아아아앙....아앙...!!

음....음...으음.....후우....


여자의 하이톤의 신음과 떡봉의 저음의 숨 몰아쉬는 소리가 방안에 가득히

매워졌고.. 떡봉은 이내 여자의 양 다리를 위로 부여잡고

더 깊숙하고 쎄게 자지를 부여 박았습니다...


다리를 옆으로 돌려 박을 때에는 여자의 신음소리가 최고조에 이르렀고..

별로 있지도 않은 가슴이 흔들리도록 팍팍팍팍... 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쎄게 박기를 십여분...!


여자의 신음도 표정도... 절정을 바라는 듯한 눈빛으로 바뀌기 시작했고..

떡봉도 눈을 마주치고 키스를 퍼부으면서... 마지막에 올라갈 힘을 쥐어짜내고

있었습니다...

다시 정자세로 옮기고 ... 여자의 눈을 바라보면서...

더욱 힘들어주어 속도를 높혀주니...



아잉...자기..옵....빠.......나..해...해죠...해죠...해죠!!!

하고 거의 소리를 지르기에......

떡봉은.. 이때다..싶어서...


퍽퍽퍽퍽퍽...!으으으...으으으....싼다아...!!

라고 답변했고...

이에 질세라 어플녀는...

앙.....!! 하악...! 옵빠아아아아아아~~~~~~~~~~~~!


으윽!!!!!!!!!!!! 억!!!!!!



하며 자지의 뿌리 끝까지 보이 안으로 박아대놓고는..

순간 떡봉과 여자는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흐음....음...으음.....


하면서 떡봉의 자지를 보지의 안쪽에서 꾸욱..꾸욱~~~ 눌러주었고..

떡봉은 자지안에 꿀떡꿀떡~~ 하며 다량의 좆물이 보지 안으로 흘러들어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허억.......하아.....하아.........

사정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떡봉의 자지는 여전히 어플녀의 보지안에 박혀 있었고..


가쁜 숨을 몰아쉬던 어플녀는 떡봉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하아...오빠아...나 빼기 싫다.....엄청 좋았어....



하악....어...나도 최고야....


라고 칭찬을 나누던 입술은 다시 키스로 이어졌고.. 딥키스를 나누던

두 남녀는 같이 샤워를 하며 장난을 치면서 그렇게 불같은 금요일의 아침햇살이

밝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떡봉이 자고 일어나니 여자는 떡봉의 옷을 다 정리해놓고

스스로 샤워까지 하고 떡봉에게 다가와 쟈기.. 뭐 시켜줄까? 아님 나가서 맛난거 먹을까?

라고 하는 어플녀...


샤워를 하고 츄리한 몰골을 보이기 싫어 여자를 달래어 집에 보내고

떡봉도 집으로 돌아와 겁나 피곤한 몸을 뉘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녀에게 카톡이 왔습니다...



오빠 이따가 오빠네 동네 또 가도대?????







야이..미친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봉이의 몇번째인지도 모르는 어플녀 후기 끄읕-*

(아 맞다 인증은 내일. ㄱㄱ^^)
추천 39 비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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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선녀와나무꾼님의 댓글

선녀와나무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정 쯤 읽고 배가 얼마나 아팠는지 새벽에 깼습니다. ㅋㅋ.

즐달을 축하드립니다만... 진심은 아닙니다...

떡봉이77님의 댓글

떡봉이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형님 ㅋㅋㅋㅋ 설마 저 때문에 깬건 아니라고 믿습니다~~ㅋㅋ진심 아닌 댓글 감사드립니다~

형님 아라비안 나이트 고고 하시죠!^^

떡봉이77님의 댓글

떡봉이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멋찐님 일산이라고 하셨죠!?^^ 이번주 톨날 아라비안 나이트 고고고고고고?^^ 꼴리면 와서 드시면 됩니다 ㅋㅋㅋㅋ 여자 물 포텐 터진다네요~

반들러님의 댓글

반들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정말? 저런데 다 퇴폐인거야? 난 잘 몰라..;;

나도 그런데를 잘 모르는데...언제 같이 알아보러 갈까? ㅋㅋㅋㅋㅋ

떡봉이77님의 댓글

떡봉이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내가 본 쉼터 회원 중에서 최고의 거짓말쟁이 반들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반들러님 업소명만 이야기해주면 아 ~ 그 어디쪽에 있는 그거~  하고 다 나옵니다 ㅋㅋㅋㅋㅋ

제니스제이님의 댓글

제니스제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고 외쳤습니다...!    속으로.

여기 부분에서 빵 터졌네요 ㅎㅎㅎ  떡봉님 참 글도 잘쓰세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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