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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방] 일반녀 - 만남 마지막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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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07-17 15:55 조회8,383회 댓글3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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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방 일반녀 만남의 마지막편입니다.
이번 글은 섹스에 대한 내용이다 보니 우습게도 섹스에만 전념하는 이야기가 되었어요.
섹스에 정도는 없지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위주로 실전을 되살리면서 적었습니다.





베프와 헤어지고 빛의 속도로 독산동 인근의 모텔을 모 사이트에서 검색하니 가산 마인드호텔이 뜹니다.
쌈박한 vip실 대실료가 3.5만원으로 즉시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차로 5분정도 이동했습니다.


9층까지 올라가는 승강기에서 외간남자와 이런 곳에 오니 쑥스럽다고 하면서도 팔짱을 꼭 끼고 놔 주질 않는데
묘한 색감이 느껴져서 므훗거리고 설레여졌네요.
더블과 싱글이 트윈으로 배치된 룸을 보면서 신발을 가지런히 벗고 들어온 여자를 안고 입술을 가져갔습니다.
첫 날 차안에서 불편했던 키스와는 달리 분위기가 있는 딥 키스!!
입술이 도톰한 여자입니다.  아내는 입술이 얇은 편이라 상상속의 여자들은 항상 도톰했는데 적당하니 좋네요.


키스는 어설프지만 입술의 감과 혀의 촉이 좋아
지긋이 깨물고 깊이 빨아들일 때마다 반응이 바로 옵니다.
불룩한 젖가슴이 융기되면서 치밀어오고 혀로 엉킨 입술사이로 한숨과 함께 깊은 신음이 터집니다. 


여자 신음소리가 제 기억 속의 어떤 여자와 정말 비슷했습니다.
찰나의 순간에 고2 겨울에 친구들 3명이서 제기동 미도파 앞에서 꼬셨던 날라리 같은
고3 여자애들과 하룻밤을 보낸 기억이 생각났습니다.
밤이 깊어져 친구 녀석이 불을 껐고 잠시 후 ‘흡’하는 소리와 함께 키스소리와 여자애 신음이 들렸고
바스락거리며 옷을 벗기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나는 내 짝였던 여자애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고 있었죠.

그 순간 내 짝의 거친 숨소리가 어둠속에서 내 입술로 다가오는 것을 느꼈었죠.
노는 딸이 밖에 돌아다니는 꼴을 보기 싫다고 아빠에게 머리를 가위질 당한 여자애였는데
벙거지 모자를 쓴 채 산울림의 청춘을 애절프게 불렀던 그 여자애...
난생 처음 느껴보는 말캉말캉 부드러운 혀를 내 입술사이로 쑥 집어넣더니
내 정신을 송두리째 강탈해 갔는데 능란한 스킬과 현란한 온몸으로 입술과 아다를 뺏아갔던
그 지지배의 깊고도 달뜬 목소리의 신음소리를 이 여자에게서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II 

허리를 감은 팔에 힘을 가합니다. 여자는 자연스럽게 뒤로 꺽여갔고 하복부는 내 쪽으로 밀려옵니다.
보지의 도톰한 살집과 아랫배의 미끈한 감촉이 자지 언저리에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뭉클뭉클 부풀어 오르는 신호를 보내오는 것을 느끼면서 보지 둔덕을 압박해 갑니다.


상의 아래부터 들어간 손으로 블래지어를 밀어올리고
젖가슴 아래편의 묵직함을 즐기면서 젖꼭지를 만져주고 부비부비 해 줄때마다
입안에 들어온 여자의 혀가 강렬하게 요동칩니다.
젖통을 빨고 싶어 목덜미를 애무하면서 아래로 내려갈 때
힐끗 힐끗 보이는 몽실한 젖살과 예쁜 젖꼭지가 사랑스러워 보이더군요.
한 통 가득 손으로 부드럽게 쥐어보고 때론 아픔과 쾌감이 만나는 아슬아슬한 경계선에서
쥐어짜면서 젖꼭지를 찝어 비틀고 땡기고 이빨로 깨물면서 자극을 해 댑니다.
젖꼭지를 강하게 빨리는 깊은 자극에 아래쪽이 젖어온다고 귓가에 아른거리게 여자가 속삭입니다.


선채로 간신히 버텼던 여자는 뜨거운 숨소리와 함께 미치겠다는 말과 어떻게 좀 해달라는 말로 애원합니다.

그 말을 무시하고 귓가에 조심하라고 속삭이면서 여자 힙을 끌어당기면서
보지 아래쪽에서부터 위로 엉덩이를 강하게 올려치고 힘을 꽉 준 채로 멈춥니다.
핫팬츠사이로 보지가 꽉 눌려졌을테고 청바지 안에서 자지가 아래로 꺽여 접혀지는 부분의
묵직한 줄기부위가 보지 두덩살 사이에 콱 박혀 버렸을 겁니다.

악 소리를 내면서 입을 쩍 벌린 여자는 목을 두 팔로 끌어안고
부들부들 매달리면서 얼굴을 가슴 깊이 묻고 헉헉대는게 느껴졌습니다.
한 치의 틈도 없이 밀착된 보지를 즐기면서 여자의 엉덩이를 움켜잡았던 손에 힘을 가해
여자를 들어 올리듯이 상하좌우로 천천히, 아주 천천히 돌려가면서 문질러갑니다.
 
자지를 중심으로 빙빙 돌려지는 보지살의 눌림으로
연신 신음을 흘리던 여자는 그 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자지러질 것 같습니다.
제발 어떻게 좀 해달라고 다시 말 하길래 어떻게 해 줄까요 속삭이면서
같은 방법으로 다시 한 번 강하게 공격을 가하고
그렇게 다시 한 번, 또 다시... .




III

강렬한 신음소리와 함께 헐떡이는 여자를 바라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내 자지에 짓눌리면서 허덕대는 여자입술이 사랑스럽고
자지의 움직임에 일일히 반응하는 보지와 엉덩이를 즐기는 편입니다.
 
그런 몇 번의 강렬한 박음질과 함께 여자는 허벅지 틈새로 두툼하게 부풀은 자지를 끼워놓고
내 엉덩이의 움직임을 맞춰가면서 감정에 복 받쳤는지 우는 듯한 고음으로
이젠 제발 빨리 박아줘요를 말합니다.



창피함과 쑥쓰러움을 알던 조신했던 여자가 거듭된 강요와 쾌락을 맛보기 위해 일념으로 외쳐대는
영혼없이 말에도 나는 흥분하고 즐거워합니다.
00씨 자지로 제발 내 보지를 힘차게 박아달라고 이젠 대놓고 큰소리로 외쳐대는 여자를
흐뭇하고 사랑스럽게 쳐다보면서도 마음속 한구석에선...
이 썅년아 넌 내꺼야, 네 보지 오늘 작살내줄게 라는 배워쳐먹지도 않은 본능에 가까운 거친 속말을 하면서도
겉으론 신사와 같은 품격과 부드러움을 유지하며 핫팬츠와 티를 벗기고 있는 그런 놈이죠.


팬티차림에 블래지어는 말아올려져 젖가슴이 노출된 상태에서
침대 모서리를 한쪽발을 올려놓게 만들고 내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벗기게 했더니
자지를 만지면서 빨아주려는 제스쳐를 하는 여자를 강하게 제지했습니다.


가정주부라고 하지만 아직 서로 씻지도 않은 상태라 젖꼭지에 입술을 가져가
위 아래로 쳐주면서 자극을 가하는 동안 콘을 씌운 후에 
침대에 한 쪽 발을 걸치고 있는 상태에서 엉덩이를 움켜잡고는 
한 손으론 팬티를 밀어 젖혀 보지를 드러나게 한 후 귀두로 서서히 마사지를 해 줍니다.

갈라짐을 따라 엉덩이 항문까지 자지로 여러번 문질러 줄때마다
보지입구에 귀두가 걸리적 거리면서 팅겨질때마다 여자의 표정이 일그러지고
입술이 벌어집니다.
 

또다시 귀두가 보지입구에 걸렸을때 엉덩이를 아래로 낮추면서
강하게 밀어 올렸고 그대로 보지속 깊숙이 꿰뚫어 버렸습니다.


깜짝 놀라며 신음을 지르는 여자에게 묵직하고 강한 힘으로
 천천히 계속해서 밀고 들어가는 자지의 느낌을 즐기라고 속삭이면서
뒤로 젖혀지는 여자 얼굴을 한 손으로 받치곤 마지막까지 아주 깊게 박아줬습니다.

보지를 자극할때는 안 씻은 상태에서는 싫다고 하더니 두툼하게 문질러주는 묵직함과
우선 먼저 몇 번 박으면서 맛을 본 후에 같이 씻자고 이야기 하면서 그대로 박아버린겁니다.



IV

보지 깊숙이 찔러 넣은 채 잠시 속살의 움직임을 즐기면서 가볍게 전후운동을 몇 번 해 줍니다.
서서 하는 자세라서 약간 불편했지만 보지의 빡빡한 느낌과 자지의 움직임에
여자가 익숙해 질 때쯤 다시 한 번 내가 좋아하는 섹스로 유도해갑니다.


최대한 강한 힘으로 보지를 박은 상태에서 잠시 멈추었다가
그 상태에서 다시 한 번 강하게 쳐줍니다. 숨겨있던 1센티를 더 깊숙이 넣어준다고 해야 하나요.
그럴 때마다 강하게 느껴오는 여자의 반응과 신음소릴 듣는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보지 깊숙이 들어온 자지가 다시 한 번 더 강한 힘으로 깊은 곳을 치고 들어오는 그 느낌에
여자는 외마디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내며 꼭 끌어안아 목덜미와 등이 아플 지경입니다.

삽입했던 자지는 천천히 아주 조금씩 10~20초에 걸쳐서 느릿느릿 보지 밖으로 완전히 빼고
다시 진입을 준비시킵니다.
보지입술을 거칠게 아래 위로 눌러주다가 다시 한 번 강한 힘으로 힘차게 박아주면서 같은 방법으로
여러 차례 계속하며 여자를 안절부절 못하게 괴롭혀갑니다.


보지 깊숙이 다시 한 번 파고 들어올 자지의 강한 힘을 예상하면서
두근대고 있는 여자의 보지와 상체의 움직임이 느껴질때쯤 중심부를 꿰 뚫듯이 강하게 넣은 상태에서
번쩍 들어 올려 침대에 눕힙니다.
여자를 들어올린 상태로 가운데 꽂혀있는 느낌을 물으니 뱃 속 안쪽까지 몽둥이가 들어온 느낌이라고 말하면서
속안에 있는 굵은 자지를 더 느끼려고 하는지 다리를 꽉 오무리더군요.

여자를 침대위에서 정상위로 깔아 뭉개고 아까하고는 반대로 여자를 요리해갑니다.
이제는 자지가 너무 천천히 들어온다고 앙탈대면서 빨리 제발 빨리를 애원합니다. ㅎㅎㅎ
끝까지 넣은 상태에서 여자 치골을 빙빙 돌려대며 자극을 가할 때
속을 휘저어 주는 자지로 인해 여자의 반응은 예술입니다.
상체를 크게 들어올리며 머리는 침대에서 90도로 꺽여지면서 보지 깊숙이 박혀있는 자지의 뿌리와
복슬복슬한 검은 보지털, S가 완연한 허리, 먹음직한 젖통과 젖혀진 얼굴의 턱 라인이 어둠속에서 정말 죽여줍니다.
그래 이 맛이야 하면서 한번, 다시 한 번, 매번마다 보지 깊숙히 침범하는 남자의 느낌을 강렬하게 해줬습니다. 




V

여자가 정신 못 차릴 때쯤 자지를 완전히 빼 버렸습니다.
어리둥절한 여자에게허전함과 창피함에 당황하지 않도록 사랑한다는 멘트와
이제 씻은 후에 콘돔없이 마저 먹고 싶다고 하니 아이 몰라 하면서 바짝 안겨옵니다.
ㅎㅎㅎ 귀여운 년!! 완전 미치겠더군요.~


그대로 두 팔로 안아 욕실에 데려가 따뜻한 물줄기 아래에서 등에 비누칠을 해주면서
가슴에 마찰되어 짓눌리며 흔들리는 가슴을 즐기고
허벅지와 두덩의 Y에 끼워 넣은 중후한 자지를 천천히 움직이면서
힘을 줄 때마다 꺼덕대며 아랫입술을 압박하고 건드리면서 빨갛게 달아오른 여자 얼굴이
쌕쌕거리도록 지분거려줍니다.


샤워 후에 다시 시작된 섹스는
이미 살붙이가 되었다는 사랑스러움에 여자를 부드럽게 압박하면서
애원과 명령이라는 뻔뻔한 정서적 교감으로
강약을 혼재한 박음질과 시기적절한 요분질 그리고 끝없는 신음질의 연속이었습니다.
 

클라이막스는 아내에게 즐겨 사용하는 방법을 씁니다.
여자를 눕혀 놓고 젖통 아래쪽에  앉아 두 손으로 자지를 잡도록 하고
자지를 뿌리 끝까지 강하게 흔들며 밀어붙이도록 하고 그 상태로 1초정도 더 압박하고 다시 반복하라고 합니다.
여자의 손 움직임에 맞춰 엉덩이를 리듬감있게 강하게 앞으로 내밀면서 최대한의 쾌감을 얻어내고
한 손으로는 젖통을, 다른 한손은 뒤로 돌려 보지 아랫입술을 공략합니다.
두 손가락으로 클리를 강하게 밀어주면서 꼭꼭 눌러주니 엉덩이가 강하게 꿈틀거리면서 손가락을 쫒아오더니
강렬한 신음과 함께 절정을 맞이하고 나도 자지끝에서 부터 올라오는 강렬한 발사신호에
여자 손을 떼고 내 손으로 자지를 잡고는 시원하게 흔들면서 젖통위로 물을 흩뿌립니다.



자기 눈 앞에 펼쳐진 자지를 두 손으로 강하게 흔들어 줄 때마다 굵은 귀두가 부풀어 오르는 모습에
여자는 엄청 흥분했다고 하며 보지 아래쪽에서 시작된 강한 쾌감 때문에
시각적인 효과와 더불어 다시한 번 금방 절정이 찾아왔다고 하네요.

절정의 그 순간에 눈이 풀려가는데 내가 사정하면서 단발마 같은 괴성을 지르는 모습과 함께
정액이 뿌려지며 가슴위로 쏟아지는 장면은 정말 멋있다고 합니다.

웃으면서 고맙다고 말해줬죠.
뿌려진 정액을 젖통위로 문지르면서 뒤범벅되게 만들고 하얀 포말을 일으키면서
미끈미끈한 젖꼭지를 손가락 사이에 끼워 젖을 누르면서 흔들어 줄때가 좋았다고 말해주니...
침대위에서 내 옆구리를 살짝 때리면서 배시시 웃더니 내 가슴위로 얼굴을 올리고는 깊히 묻어버리네요.





VI  소감


글을 쓰다보면 가끔씩 감정이 앞서다보니 나중에 올린 글을 보면 오글거려서 쓰지 않으려 했는데
3편이 베스트에 오르면서 마지막 편까지 올리게 되었네요.


이 날 만남 이후 3주 동안 안 만났습니다. 
다음 주에 다시 만날 계획이지만 솔직히 내 가정생활도 있고
여자쪽도 부부관계에 문제가 있어 적잖이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차라리 유흥이나 조건녀라면 마음이 편할텐데요.

 

예전에도 여자문제로 인해 가정불화가 있을뻔 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문제 생기면 정말 대책없습니다.
아내에게 끝까지 결백하다고 주장했었고 지금도 그렇게 주장하지만 (-_-)~ 
믿고 싶진 않지만 믿어준다고 하며 다음엔 이혼한다고 냉정하게 말하면서 간신히 끝났거든요.


그때 아내 마음을 너무 힘들게 만들은 죄책감으로
집을 포함한 모든 재산을 아내 명의로 전환하면서 언제든 여자문제가 생기면
다 가지고 떠나도 원망하지 않겠다고 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ㅠ.ㅜ
그렇다고 너무 바보 같다고 하진 마세요.
나를 믿고 일생을 맡긴 아내가 내 잘못으로 고통 받는다면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고
딸을 위해서도 엄마가 품위를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일이라 생각했기에
지금도 후회는 없습니다.

너무 진지먹어서 죄송합니다. 꾸뻑~
잘 판단해서 현명한 결정을 하겠습니다.



아내를 사랑하고 가정을 지켜야 하는 유부남에게 결론은......
- 섹파와 애인은 뒷 맛도 좋지만 내 가정이 위험하고
- 유흥과 조건은 부담이 없지만 항상 허무하더군요.
추천 58 비추천 2
추천수가 20이 되면 베스트탐방기로 자동 이동됩니다. (단 중복이 많을경우 제외)

댓글목록

아프롱님의 댓글

아프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천 2방 드립니다. 먼가 매너가 느껴지십니다. 중후한 매력이 있으신 분이실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루돌푸가슴커는님의 댓글

루돌푸가슴커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내를 사랑하고 가정을 지켜야 하는 유부남에게 결론은......
- 섹파와 애인은 뒷 맛도 좋지만 내 가정이 위험하고
- 유흥과 조건은 부담이 없지만 항상 허무하더군요.

명언이십니다..공감 100%

초현님의 댓글

초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루돌푸가슴님
리플 감사드려요.

루돌푸님의 공감 100% 받고 100% 더 레이스하고 싶어집니다.
좋은 한주간 되길 바랄께요 (-_- )~

분당시민님의 댓글

분당시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대단한  필력이세요
읽는동안 꼴릿해서  ㅎㅎ
유부남으로서 총평에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쾅!쾅!^^

알케미스트님의 댓글

알케미스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적나라하고 거침없는 표현..아주 잘 봤습니다...위험함과 허무함이 늘 교차하는 것..그것이 남자의 일생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언제 한번 그런 스토리를 안주 삼아 술 한잔 했으면...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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