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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주의^^] 떡봉 살스녀와의 하룻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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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떡봉이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07-18 16:16 조회23,726회 댓글8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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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웅~~후웅~ 후우우웅~

차창 밖으로 비바람이 아주 거세게 불고 있었다

차 안에 한 사내가 약간은 뚱한 표정으로 밖에 오가는 사람들을

응시하며 무언가를 찾는 듯 하면서도 불만스런 표정을 짖고 있었다

‘십할 왜이리 늦어..? 얼마나 예쁘려고..’

중얼거리며 차를 돌려 주차 타워에 주차를 하고 내려선 많이 참았다는 듯이

담배 한 개피를 입에 물고 곧 바로 물을 당겼다.

후우~~~…스읍~ 프후~~~~~

비 바람 때문에 차 안에서 담배를 못 폈는지 담배 한 개피는 몇 모금 빨지 않아

금방 짧아지고 이내 재가 털렸다


%^#@$~~4#@[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사내가 담배를 거의 다 태웠을 무렵 사내 왼손에 들려 있던 핸드폰에서

요란한 벨소리가 울렸고 조용한 주차장에 사내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아~ 네 여보세요~? 네 거의 다 왔어요~? 네네~ 그럼 1층으로 내려갈게요~”

짧게 통화를 마친 사내는 계단을 타고 주차 타워 1층으로 내려갔다

1층 출구로 향하는 복도 끝에 흰색 원피스를 입고 붉은 빛깔의 구두를 신고

검은 머리를 한 여자가 왼쪽과 오른쪽을 두리번 거리며 누군가를 찾고 있는 게

사내 눈에 들어왔다

“어~ 저기.. 혹시.. 은영씨?”

“아~ 떡봉씨..?”

다소 어색하게 웃으며 인사를 나누며 이제서야 만나게 되었다는 둥의 인사치레를

몇 마디 더 하던 사내와 여자.

이들은 요즘에 유행하고 있는 모 어플로 인연이 되어 카톡으로 연락하기를 2주 여.

같은 인천에 살고 게다가 같은 구에 살고 있다는 지리적 이점이 서로를 끌리게 했던 터라

금방 만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였다

사내와 여자는 서로의 기럭지와 패션센스, 머리스타일, 얼굴 생김새,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까지 눈치껏 스캔을 하며 간단한 식사 장소로 이동을 했다

“이렇게 만나는건 참.. 처음인데 많이 떨리고 그러네요..^^ 그래도 편하게 생각해요~”

사내는 세상 어림 반푼 어치도 없을 거짓말로 자신은 어플로 꼬신 여자랑

섹스를 질펀하게 자주 즐기는 놈이 아니라는 말을 저렇게 돌려서 했다

“어머.. 전 두번째인데~ 첫번째는 이상한 아저씨였죠…호호”

이 여자도 조금 놀줄 아는 듯이 떡봉이라도 밝힌 사내에게 두번째 만남이라고

어이없는 거짓말을 한다 두번 만났다는 것은 지금까지 20번은 만났을거다

라고 사내는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하지만 겉으로는 여전히 나는 너에게 호감이 있으나 조금 어색하고 조심스럽다

그리고 너는 지금까지 만났던 다른 여자들과 다른 신비한 분위기가 느껴지고

얼굴도 이쁘고 다리고 이쁘고 옷도 잘 어울리고 오늘 나오길 정말 잘했고

맨날 일에 치여 집에서 할일도 없고 여자도 주변에 하나도 없어서 뒹굴거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만나줘서 너무 고맙다는 미친 멘트를 쏟아내고 있었다
사내는 그렇게 이야기 하면서도 맨살로 다리를 조아리고 비비 꼬고 있는

모습을 슬쩍슬쩍 훔쳐보며

이년.. 섹끈한 다리라인이.. 맘에 들어.. 라고 생각하고

시간도 시간이고 날씨도 날씨니.. 날씨 핑계 삼아 공략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떡봉씨는 술 잘 마셔요…?”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식사를 다 마친 무렵에 여자가 떡봉 에게 던진 질문

대게 이것은 두 가지로 해석 할 수 있다고 보는 떡봉이였다

첫째 너 술 잘 마시냐? 궁금하다
둘째 야 할 것도 없는데 술이나 빨자

“하하 전 술을 잘 못해요.. 그래도 은영씨랑 한잔 하면 정줄 잘 잡고 있을게요~!”

“호호~ 아니에요~ 억지로 마시지 말아요~”

“아는데 있으세요? 비오는 날 어울리는 bar 아는데 가보실래요? 창밖이 되게 이뻐요~”

“아네~ 그래요^^”


아까부터 비 바람이 세차게 불고 있었지만 아늑한 공간만을 찾아 다니는 분위기에

휩쓸렸는지.. bar에 가자는 사내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 들였다


…..!!

술을 못 마시는 떡봉은 여자에게 편하게 먹고 싶은 걸로 마시라는 말을 한다

매너가 좋은 척 하고 있지만 떡봉이란 사내 입장에서도 그게 편하다고 생각했다

사내가 데려간 바는 창가쪽으로 신발을 벗고 들어가 앉을 수 있는 특이한 구조였다

장기간 앉아 있을 경우 여자가 화장실을 가기 위해 짧은 치마를 입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모습을 아주 므훗하게 감상 할 수 있는 장소였다.

떡봉은 여자에게 술을 따라주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 시간을 때웠다

사내에겐 약간 지루한 인내의 시간이긴 하나.. 이 때 이야기를 잘 맞추어 주고

분위기를 잘 이끌어야 다음 계획이 세워지는 것을 알고 있었다



두 어 시간이 조금 더 지난 시간..

중간 정도 도수의 술을 한병 반 정도 마신 여자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헤헤헤~

거리며 웃는 횟수가 잦아 졌다 덕분에 떡봉의 유치한 개그나 위트에도 쉽게 웃음을

던져주는 아주 옳바른 상황이 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사내는 마침내 신의 한 수를 던진다


“괜찮아요? 늦었는데 그만 일어날까요?”

“헤헤~ 넹~~ 헤헤 괜찮아,,요.. 아직..”

여자는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혀 짧은 소리를 내며 떡봉에게 손사레를 친다..


“아.. 안되겠어요 그만 일어나는게 좋겠네요..”

“잉.. 조금 더 놀고 싶은데…”


떡봉은 대꾸를 듣지도 않고 서둘러 짐을 챙겨 여자쪽으로 다가가

부축하며 일으켜 세우는데 역시 의자가 아닌 탓에..

일어나는 여자는 순간 술이 훅 올라오는 것을 느끼는 것 같았다

인사불성은 아니었지만 떡봉이 주무르고 안아 주는 대로 몸이 흘러 따라오는..

역시 술의 힘은 존경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내였다

여자를 부축해 차로 이동하는 가운데 사내는 은근스레 팔짱을 끼면서 왼쪽 손등과

팔꿈치를 이용해 교묘하게 볼록하게 솟아있는 가슴에 터치를 해보았다

사내의 입은 걱정의 질문을 계속 난발 하면서 은근스런 스킨쉽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었다

봉긋하게 솟은 가슴에 손등이 슥슥 문대지니 사내는 아랫도리에 묵직한 무언가가 느껴지기

시작했고 안짱 걸음으로 걷는 여자의 다리도 함께 스캔해보았다

자세를 바꾸는 척을 하면서 조금 더 과감하게.. 팔등으로 가슴을 눌렀지만 여자는

별 반응을 안보이면서 헤헤 거리며 반 골뱅이 상태로 접어 들어가는 듯 했다



차에 온 두 남녀.. 약간의 적막이 흐르고 있었다

“집이 어디쯤이죠??”

“헤~ 그냥 조금만 이러고 있다 갈게요~ 집은 연수동이에요~”

“은영씨 술먹으니까 되게 귀여워요~”

“앗~ 감사합니다~~ 아 첨부터 술을 많이 먹었네요~”

“미안해요.. 같이 마셔줘야 하는데.. 재미 없었죠??”

“아..아니에요! 담에 꼭 같이 먹어요~ 운전해야 되잖아요~”


사내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여자를 바라보고 있었다

술을 먹어 적당히 풀어진 상태의 여자를 보니 사내는 이것저것 망설일 것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치맛 사이로 적당히 벌어진 가랑이.. 그리고 이어지는 햐이얀 허벅지와

조금 파인 원피스에 덮혀진 봉긋한 가슴 그 안에.. 자리 잡고 있을 부드럽고 풍만한

가슴에 자지가 빳빳해오는 것을 느낀다

가만 있어봐.. 어차피 혼자 사는데.. 내가 굳이 모텔까지 데리고 갈 필요가 있나?

라고 생각하는 사내는 이 시점이 작업의 타이밍이란 것을 직감했다


“은영씨 좀 괜찮아요? 집에 가요 우리”

라고 하면서 머리를 쓸어넘겨주면서

상체를 여자 쪽으로 기울였다 여자가 고개를 돌리며 사내를 힐끗 쳐다보는 순간..


사내는 여자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어 버리고는 이윽고 여자의 아랫입술을 살짝

빨아버렸다.

음…..흐음..음……흐흠……………….


사내의 입술이 여자의 입술을 약간 거칠게 빨아 대니

여자는 놀라는 기색이 약간 있었지만 오히려 손은 사내의 왼쪽 팔뚝에 가져다 대며

뜨거운 한숨을 내쉬고 사내의 입술을 같이 빨아주기 시작했다..

최근 들어 돌직구 스타일로 밀어부치고 있는 사내는 오늘도 무작정 키스로

작업을 시작하는 것이었다

뜨거운 키스가 몇 분간 이어졌다 도톰한 입술을 물고 빨아 대고 있으니 그 안에 뜨겁고

부드러운 혀가 마중을 나와 사내의 혀로 감싸였고 두 가닥의 혀는 이윽고 서로의 부드러운

맛을 느끼고 뒤 엉키기 시작했다..

쩝…쩌업…….흐으…..음….쩝…..쯔압….쩝….

차 안은 어느새 열기로 차창으로 습기가 차기 시작했고 사내는 키스와 동시에 왼손을 들어 올려

여자의 가슴쪽을 슬슬 터치 하시 시작 했지만 결코 성급하지 않았다



음…..흐음…. 아랫입술을 다시 한번 강하게 빨아 먹는 것으로 끝난 키스 후에 사내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말했다..

“은영씨 입술이 참 이뻤어요 아까부터 키스가 하고 싶었거든요.. 느낌 너무 좋네요..”

“아잉…오빠… 갑자기… 부끄러워요…”

“집이 어디에요??” 감기 걸리겠어요~ 일단 집으로 가요”


여자의 안내에 따라 운전을 하면서도 사내와 여자는 손을 꼬옥 붙잡고 있었다

방금 전 키스의 효과일까? 여자는 더욱 고분고분 해져가는 듯 했다

네비게이션에 목적지가 1키로 정도 남았을 때 여자가 입을 떼었다

“오빠.. 나 집 정리 안했는데…”

이건 또 무슨소리?? 사내의 머릿속은 한번에 복잡한 실타래가 풀리듯이 클리어해졌다

집에 어떻게 입성을 할 것이냐 고민고민 또 고민 하고 있던 사내였던 터라

여러가지 작전을 묵언 중에 고심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아무리 키스와 스킨쉽이 성공했다지만 오늘 처음 만난 남자에게 자신의 집을

스스럼 없이 허락하긴 쉽지 않은 것을 사내는 알고 있었다

“아아~ 괜찮아^^ 나 그럼 커피 한잔만 타줘~ 그거 먹고 갈게~ 그래도 집 들어가는건
보고 가야지~”

반은 당항하고 반은 기쁜 마음에 둘러댄 사내의 대답이었다..

집에 도착을 하고 적당한 곳에 주차를 했다..

사내는 여자를 쳐다보고 은영아? 하고 불러보았다

네엥~? 하고 돌아보는 여자에게 다시 한번 깊은 키스를 했다….

생각보다 키스의 맛이 좋다고 생각한 사내였고 여자도 키스가 그리 싫지 않았는지

다시 한번 서로의 입술과 혀는 몇 분간 뜨겁게 엉키고 있었다

비가 많이 오는 가운데 우산이 드렁크에 있었지만 굳이 없다는 듯이 비를 홀라당 맞고

집에 들어왔다

술 김에 여자는 비번을 모두 노출한 채 문을 따고 들어가더니

사내에게 오빠.. 나 1분만요~ 그러더니 꼴에 이미지 관리 하려고 집안에 이것 저것을

대충 정리하는 것이었다

사내는 그러던가 말던가 신발을 벗고 문을 닫고 여자의 집에 들어왔다

역사가 이뤄지기 전까지 내 발로 걸어나가는 일은 없을 것이오. 라는 표정을 하고 있는

사내의 입에 미소가 번졌고

여자는 옷도 갈아 입지 않고 앉아서 오빠 커피 뭐 줄까요??

하는 것이었다

그럴리가 있겠는가??

사내는 여자에게 다가가 여자의 머리를 쓸어넘기면서 괜찮아 라는 말을 겨우 하고

다시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다..

아마 여자의 머릿속으로 이 오빠 키스 되게 좋아하나보다 싶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키스를 하는데 힐을 벗은 여자와의 키 차이 때문에 사내는 허리를 약간 굽혀야 했고

그것이 불편한 사내는 곁눈질로 침대의 방향을 파악하고

여자를 그쪽으로 데리고 가 그대로 침대에 두 남녀는 쓰러지고 만다

여자는 으음! 하는 짧은 비명을 사내와의 입술이 포개어 진채 내질렀고

사내가 눈을 뜨자 여자는 여전히 눈을 감고 사내를 살짝 껴 안으며 사내의 입술을

빨고 혀를 집어넣어 타액을 있는데로 교환하는 중이었다..

술을 생각보다 많이 마셨는지 온몸에 힘은 하나도 없어 보였고

입술을 따뜻한걸 넘어서서 뜨거웠고 얼굴이 맞닿는 뺨의 감촉도 부드럽고 뜨겁웠다

원피스 사이로 사내가 손을 집어 넣어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했고..

반항의 기색조차 없으니 이거 조금 쉽나? 생각이 드는 사내였지만 그래서 더 고맙다고

느끼는 중이었다


“흐음…..음…….항…오..빠…씻고오….”

“하…..은영아.. 못참겠다…..”


사내의 손이 여자의 보지 둔덕을 만지기 시작했고
역시 팬티위로 축축한 무언인가가 느껴졌을 때 남자는 참기 힘들다는 말을 하면서

숨소리가 거칠어 지기 시작했다..

손으로 가슴을.. 만지면서도 입을 가져가려 하자..

“”오빠…나..씻고 할….래요….음..”


라고 말하는 여자를 보자.. 나도 씻어야 더 좋은 섹스를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사내는.. 그럼 언렁 씻고 오자고 말했다

같이 샤워할까?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너무 멀리 나가는 거 같아 그만 두기로 한다

여자가 샤워를 한 틈을 타 방을 둘러보니

빨래걸이에 살색 스타킹이 보인다……

사내는 장난끼가 발동해 살색스타킹을 유심히 쳐다보았다

수십분 후 사내까지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왔다

여자가 술이 확 깨진 않을까 걱정스런 마음에 최대한 번개 같은 속도로 샤워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마치 자기 집인 냥 편하게 침대에 누워 잠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중이다


“오빠..나 이래도 되는건지 몰라요….”

“응..? 음.. 서로 좋으니까 괜찮아..”

“그..그래도 너무 빨라요.. 오빠 나 또 보긴 볼거죠..?”

“에이.. 말이라구…”

이럴 때 무마 시킬수 있는 건 수십가지 달달한 멘트보다 불 같은 키스 한방과 짜릿한 손길

이라는 것을 사내는 알고 있었는 듯이
다시 키스를 하면서 여자를 부드럽게 쓰다듬과 동시에 보듬어 주고 있었다..

왜 다시 입었는지 모를 새 팬티와 새 브라를 벗기자..

사내의 예상대로 자연산 하이얀 가슴이 눈앞에 드리워졌고…

하벅지와 골반…그리고 보지 쪽을 쓰다듬으며 사내는 여자의 가슴에 입을 가져다 대고

한입 크게 물고 나서는 혀로 밝은 갈색의 유두를 연신 돌려 먹기 시작했다…

하악…..흐음,,,,,,,,,,,,,,,,,!

쩝….쩌업….. 오로로로로….쩝접…


떡봉이란 사내가 여자의 가슴에 입을 대고 혀로 입술로 이빨로 물고 빨아 먹어 대자

여자는 또 다시 큰 한숨을 내쉬며 눈을 감고 남자의 등을 쓰다듬으며 고개를 뒤로 젖혔다

동시에 사내의 오른손이 여자의 보지 쪽으로 다가가 둔덕을 한번 쓸어주니..

이미 물은 새어나올 대로 새어나오고 있었고 사내의 오른손 중지가 여자의 보지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일도 아니었다…



허어…………….억!! 꺄아… 오빠하……………!!!


그렇다..

사내의 중지 손가락이 길고 곧게 그리고 천천히.. 하지만 깊게.. 여자의 보지 구멍 안으로

쑤우우우우우욱.. 하고 들어가버린 것이다

여자는 감았던 눈을 크게 뜨면서.. 떡봉을 바라보았고

떡봉은 천천히 손가락을 보지 내 벽을 살살 긁어 대면서

여자의 표정을 감상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다시 키스를 하면서 여자의 보지 안에

손가락에 집중했고.. 손가락에 힘이 가해질수록 키스를 하는 여자의 혀놀림은 둔해지고

입술과 키스에 집중을 못하고 밑으로 찌릿찌릿 한 것을 느끼는지..

허벅지를 조아리며 떡봉의 오른손을 꼬옥 물어주고 있었다…

물이 이렇게나 많으면 일이 수월하다고 생각하는 사내였다..

동시에 떡봉도 물이 넘처 나는 여자의 보지를 보자 자지가 그대로 일어나 버렸고

떡봉은 손가락을 빼어 보지 입구에 대고 슬슬슬 문지르다가 다시 부드럽지만 깊게

보지 안으로 손가락을 쑤욱.. 집어 넣기를 반복했다…

떡봉은 아예 상체를 일으킨 채로 여자를 눕혀놓고 마치 유린이라도 하듯이 보지와 가슴을

만지작 거리고 여자의 표정을 내려다 보면서 정복감에 찬 만족의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리고 그때 사내가 여자에게.. 스타킹이 있던데 다리가 이뻐서 스타킹이 잘 어울리겠어..

라는 말을 했다..

여자는 다리에 자신이 좀 있다는 뉘앙스로 여름에 가끔 스타킹 신고 나간다는 말을 했다


“한번 신어봐.. 이쁘겠다..”


여자는 사내의 말에 살짝 웃으면서 어머 변태~라는 말을 했다

그러면서 살색 스타킹을 주섬 주섬 신고 아주 짧게~ 오빠 내 다리 이뻐요~?

라고 하며 알아서 벌렁 눕는 것이었다…

“아.. 이쁠줄 알았는데… 더 섹시해졌다…”




라고 말을 마친 떡봉은 그대로 보지 근처에 스타킹을 찢고 구멍을 내었다

스타킹은 살색 스타킹이 느낌이 제일 좋다

다른 것은 여름용이 별로 없어서 눈으로 보는 느낌은 이뻐보이지만 막상 만지면 까끌한 것이

대부분이다 물론 비싼 것은 부드러운 감촉을 가진 실크 스타킹도 있긴 하다 라고

생각했던 떡봉이 였다

빳빳해진 자지를.. 여자의 축축한 보지에 넣으려고 했지만.. 지금 이순간을 즐기고픈

사내는 침대에서 무릎을 세우고 여자의 팔뚝을 잡아 일으켰다…

자연스럽게 여자의 얼굴은 떡봉의 자지 근처로 향하게 되었고..

고개를 들어 떡봉을 한번 쳐다본 여자는 눈치를 채고 바로 입을 벌려..떡봉의 자지를 입에

한 가득 물어버렸다..

이년.. 어디서 배웠니? 혀를 아주 빠르게 낼름 거리면서 귀두 부분을 마찰하기 시작했고

특이한 것은 츄읍~~~~츄웁~~~~ 하는 소리를 낸다는 것이었다

전 남친이 알려줬나.. 라고 생각하는 떡봉이 였지만 뭐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떠리

지금 내 자지를 빨고 있는 것이 맛나게 생긴 여자라는 것이 중요하지 라고

생각하는 사내였다

이윽고 떡봉의 손이 여자의 머리에 올라갔고 은근 힘을 주어 여자의 머리를 자신의

자지 뿌리 끝까지 입에 처 넣어 버리고 말았다..





읍…읍…으음…..답답한지 자지를 빼어냈다가 침을 한번 삼키고 입을 벌려 자지를 삼키는

모습이 섹시하게 느껴졌고 앉아서 자지를 빨고 있는 자세에 옆으로 뻗은 살색 스타킹을 신은

다리 라인을 손으로 쓰다듬어 보니 떡봉의 자지는 정말 터질듯이 빳빳하게 팽창 되어 갔다


으으…으우………………후우………

쩝쩝 거리며 신나게 자지를 빨리고 있으니. 자지가 더욱 더 묵직해지는 기분이 든

떡봉은 여자를 자연스럽게 눕히고…

아랫쪽으로 내려가 여자의 가랑이를 양손으로 슬쩍 벌리고

몸을 가랑이 사이로 자세를 잡았다…

뻣뻣해지고 120% 커진 자지가 드디어 여자의 보지 구멍 근처를 빙빙..슥슥..

돌고 있었다..

으음….음….

여자는 잠시 후 자신의 보지 안으로 밀고 들어올 사내의 자지를 기다리는 듯

약한 신음을 내면서 눈을 지그시 감고 있었다..

순간

떡봉의 자지 귀두 부분이 여자의 보지 입구를 비집고..쓰윽..하고 들어가더니

축축한 보짓물에 밀려 아주 부드럽게..

그리고 한번에 깊게, 푸욱………….. 하고 삽입되었다


아학………하앙…..오빠아……

하고 오빠라고 사내를 부르며 여자는 양손으로 떡봉의 팔을 부여잡았고

떡봉도 큰 한숨을 내쉬면서.. 보지에 들어간 자신이 자지가 보지 안에서

꼬옥. 하고 물려버리는 것을 느끼며 쾌감의 탄성을 내질렀다..
아아…….후우……!! 아… 좋다.. 은영…아..

아이….오빠…..하아………하아…………아….


깊게 들어간 자지가 잠시 동안 그대로 멈춰있다가 앞뒤로 왕복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한번은 깊게 들어갔다가 또 한번은 얕게 들어갔다가..!

사내는 적당히 힘조절을 하면서 양손으로 여자의 골반을 부여 잡고

자지를 깊게 깊게 보지 안으로 집어 넣고 있었다..


팍…팍팍…..쓰윽..팍팍…팍팍….쩝..팍팍….

사내의 골반과 여자의 골반이 부딪히는 소리와 자지가 보지 안으로 밀려 들어갈 때

공기와 수분이 마찰되는 소리까지 들렸다..

기분이 최고였다 사내는 보기완 다르게 자지를 물어주는 쪼임이 좋은 보지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양손으로 여자의 발목을 잡고 더 넓게 가랑이를

벌리게 하고 자지를 있는 대로 보지에 쑤셔 박아대기 시작했다

이어서 가슴을 만지면서 박아대었는데.. 위 아래로 심하게 출렁이는 가슴을 보자

사내는 자신이 얼마나 쎄게 보지에 박아대고 있는가를 실감할 수 있었다

여자를 뒤로 돌렸다




사내는 망설이지 않고 자지를 다시 뒤로 보지에 쑤욱! 밀어넣고는

여자의 골반을 아주 살짝 때리면서 아까보다 더 쎄게 부여박고 있었다…

앟…아하…아아..아아아….하아….아아..오빠..아아아…






여자는 고개를 뒤로 한번 젖혔다가 이내 고개를 숙이더니
100% 무방비 상태가 되어 떡봉에게 뒷보지를 내주며 엎드려 신음 하고 있었다..

살색스타킹에 감싸인 허벅지와 종아리와 발목..이 더욱 섹시하게 눈에 비춰졌고

시각적으로 흥분도를 높힌 떡봉은 여자를 옆으로 돌려 눞히고 한쪽 다리를 들어

옆으로 박아대기 시작했다

사내는 요즘에 잘 하지 않는 동작에 재미를 느끼는 듯이 다리를 서로 교차해 옆으로

박는 재미에 푹 빠져있었다




퍽퍽….퍽퍽….핍핍.피….핍핍…

여자는 옆으로 누운채 가슴을 바닥에 흘러내리고 있었고 거세게 박아대는 사내의 반동에

어쩔 줄 몰라하며 신음을 토해내고 있었다..


아…아아….으…나 할거…같아…은영..아!

아아… 오빠아….응….응…..아아……응…

무엇을 알겠다는 듯이 응응 거리며 신음과 동시에 대답하는 그녀를 보고

떡봉은 그녀의 골반을 아주 세게 부여잡은채 마지막으로 힘을 쥐어 짜내어


퍽퍽퍽…퍽퍽…..팟팟팟팟팟……으으으으으으으으 ~~~ 팟!!!

아악!!!!!!!아……………..!!!

하앙…오빠아아아아…아!!


쭈주주주우죽!!!


보지 안에서 떡봉의 자지 안에 가득했던 좆물이 터져나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면서

사내와 여자는 쾌감의 끝까지 올라…짧은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

여전히 거친 숨소리를 몰아 쉬고 있었다…

스타킹을 신은 매끈한 다리를 쓰다듬으며.. 사내는 여자의 가슴과 입술을 매만졌고..

여자는 술기운에.. 갑자기 한 섹스에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길이 없었다

그저 사내에세 키스를 하면서 입술을 빨아대고 있을 뿐,,

아직도 그녀의 입술은 뜨겁고 달콤했다…

사내의 자지는 여전히 여자의 보지 안에 박혀 있고….

그 안에선 작아져 가는 자지를 그녀의 보짓살이.. 마지막 마사지를 하듯 꼬옥꼬옥 물어주고

있었다..
추천 72 비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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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와뚜와리님의 댓글

와뚜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기억력이 대단하신것 같아요. 순간순간  짧았을 상황묘사부분이 정말 세밀하고 치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도의 순간애드립  전술법은 혀를 내두르게 만드시는군요.전설은 전설이네요ㅡㅊㅊ 두개

루돌푸가슴커는님의 댓글

루돌푸가슴커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만에 글 읽는내내 발딱발딱 섰네요 ㅋㅋㅋ. 소설식으로 쓰는게 더 재미있어요 떡봉님

역시나 남자나 여자나 와꾸가 좋아야... 말빨은 그저 거들뿐이고 ㅋ

돼랑지님의 댓글

돼랑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떡봉님의 글은 명작이군요(실화니 대단한 경험이라 해야하나..)

같은 인천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언젠가 떡봉님을 사부로 모실 수 있는 날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

디스이스나님의 댓글

디스이스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지껏 떡봉님 수 많은 글을 읽었어도 떡봉님이.. 저랑 같은구에 산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소주 한잔 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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