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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report

축구왕님과의 백투백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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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직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07-29 15:31 조회5,412회 댓글4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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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직구입니다.

26일 나이트원정대로 광란의 밤을 보내고~

후기를 빨리 작성해야 했으나...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후기란게 또 회사에서 몰래 작성하는게 깨알같은 스릴과 재미가 있어서...ㅋㅋㅋ

26일 나이트원정대는 부천 상동 메리트나이트였고, 약속시간은 10시반이었으나

퇴근후 집에 들렀다 가다보니 12시 즘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집이멀다보니...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했습니다 ㅠ

그래도 다행히 꼴지는 아니었습니다. ㅎㅎ 축구왕님이 12시반쯤 도착하시고~

이제 팀을 정해야 하는데, 애매하게 7명이어서 전원 테이블로 잡아도 1명이 남고

전원 부스로 하기에도 1명이 남아서...

결국 부스1팀 테이블 2팀으로 하기로 하고 입장하였으나,

역시 쉼터고수님들이 예상하신대로 테이블은 자리가 없었고, 대기시간은 1시간 이상...

부스2팀으로 하고 떡봉님은 스탠딩으로 계신다고 하시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떡봉님 고생많으셨어요..

샤룩칸님, 노가다인생님, 깔깔이바지님이 부스1팀.

저와 축구왕님, 그리고 떡봉형님 친구분이 부스2팀.

여기는 상봉동 한국관보다 부스가 좀 좁았습니다. 한국관 부스는 넓어서 네명이 앉아도 괜찮을 정도였는데

부천메리트는 세명이 앉아서 부킹녀가 왔을때 다닥다닥 앉아야 되더군요.

우선 첫 부킹이 왔습니다. 두명만... 축구왕님과 떡봉형님 친구분께 먼저 양보해드리고,

멍때리며 한참 앉아있으니, 부킹녀가 또 한명 옵니다.

먼저온 부킹녀 두명은 서로 친구였는지 자기들끼리 얘기도 하며 하하호호하는데,

제 옆에 온 부킹녀가 그 장면을 보더니 계속 있기 민망하다는 얘기를 하네요.

불편해하는것 같아 그냥 조금 얘기하다가 보냈습니다.

그리고 한참동안 부킹이 안오길래 일어나서 돌아다녀봤습니다.

입구쪽에서 떡봉님이 담배를 피우고 계시길래 옆에가서 같이 한대 태우며, 돌아다니는 여자들을 스캔해보았습니다.

젊은 처자들도 많이 있었지만, 30대 중후반 이상되어보이는 여자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떡봉형님께 깨알같은 토막강의를 듣다가 흰색 원피스 입은 여자가 지나쳐갔습니다. 스윽 따라가시는 떡봉형님 ㅋㅋㅋ

이날은 부킹을 많이 못했습니다.

부스에 사람은 세명인데 웨이터가 자꾸 두명씩만 데려와서 한명이 자꾸 홀로 앉아있게 되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부킹녀가 6명이었던거 같은데, 두번째가 아마 성괴요가녀였던거 같습니다.

떡봉님 친구분이 잠시 자리를 비우고, 저와 축구왕님이 있을때 왔는데

나이가 34이랬나 36이랬나 잘 기억이 안납니다. 얼굴이 눈과 코는 성형을 해서 이쁜데

입도 마저 했으면 정말 굿이었겠지만, 입이... 음 ㅡㅡㅋㅋ

근데 요가를 5년 했다는데 몸매하나는 죽였습니다. 눈을 콕찝어 폭풍칭찬을 해주니 좋아하네요.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번호따고 보냈습니다. 카톡친구나 하자네요 ㅋㅋ

그 다음에는 또 두명이 왔는데, 제 옆에는 32살, 축구왕님 옆에는 28살 여자가 앉았습니다.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나이얘기가 나왔는데, 여기서 축구왕님과 제가 미리 팀플을 위한 얘기를 맞춰놨어야 하는데...

축구왕님과 제가 친구인 설정으로 갔는데, 그만 각자의 나이를 삑사리를 내고 말았습니다.

저는 제 나이대로 얘기했고, 축구왕님은 한살높여 얘기하신...

갑자기 제 옆의 부킹녀가 저를 존나 이상한놈으로 봅니다. ㅡㅡ;;

아... 그냥 꺼지세요. 하는 심정으로 말도 안하고 쳐다도 안보고 있었는데

마침 부스를 떠나계시던 떡봉형님 친구분이 자리로 오셨습니다.

옆에 앉으셨는데, 제 옆에 있던 여자와 얘기를 하시는데 뭔가 잘되는 느낌?

그래서 제가 화장실 간다하고 부스를 빠져나왔습니다.

저 여자들 가면 다시 부스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떡봉형님과 함께 돌아다니며 깨알같은 강의를 많이 들었네요 ㅎㅎ

돌아다니며 번호도 따보려 했는데, 시도는 못해봤습니다. ㅠ 다음원정대때는 꼭 스탠딩에서 번호를 따보려 합니다.ㅋㅋ

다른층도 가서 구경도 해보고 한참 돌아다니다가 부스를 슬쩍 봤는데, 아직도 있네요 ㅜㅜ

뭔가 잘되가시나... 저러다 2:2 메이드 되시고 나만 새되는거 아닌가 걱정도 살짝 들고 ㅋㅋ

그러다가 아까 봤던 성괴요가녀를 만났습니다. 여기서 머해? ㅋㅋ

이러는데 있던자리가 가시방석이 되서 그냥 돌아다니고 있어요~ 했더니

자리에 가있으랍니다. 자기가 다시 가겠다고... 헐 오늘 이 성괴요가녀와 메이드가 이루어지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떡봉형님은 제가 이 여자랑 메이드 될까봐 걱정하고 계셨군요 ㅎㅎ

여튼 그렇게 한참 더 있다가 자리로 가보니 드디어 두 여자가 사라지고 없습니다. ㅋㅋ

자리에 앉아있으니 웨이터가 한 여자를 데려왔습니다. 아까 돌아다니다가 한번 봤던 여자였는데

검은색에 흰색 사선이 그어진 짧은, 타이트한 원피스. 섹하게도 입었네요.

얼굴도 나쁘지 않고 나이도 28이랬나, 그랬는데... 이년이랑은 대화가 진행이 안됩니다.

무슨말을 해야하나 머리속에서 쥐어짜내어 던져봐도, 돌아오는건 단답...

아 얘기좀 해봐 나 말 잘 못한다고 ㅜㅜ 속으로 울면서 그저 서로 마주보며 웃기만 하다가

갑자기 정떨어져서 그냥 더이상 말 안하고, 딴데보고 하니 저 가볼게요~ 하며 일어납니다.

떡봉형님 친구분이 물어보십니다. 저정도면 괜찮은데 왜 보내냐...

저랑 잘 안맞아요, 제 타입이 아니네요 ㅎ 대답하니 눈이 너무 높다고 하시는데,

여기서 고민을 털어보았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말을 잘 못해요..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대화가 영 진행이 안되서 그냥 보냈어요.

라고 하니, 시작되는 떡봉형님 친구분의 깨알같은 강의 ㅋㅋ

시끄러워서 자세히 듣지는 못했지만, 너는 분위기로 승부해야겠다. 여자가 말하도록 유도하고, 슬쩍슬쩍 맞장구쳐주고 하면 잘 먹힐거라고...

이쯤에 왔었나? 아까 그 성괴요가녀가 다시 왔습니다.

앉아서 잠깐 얘기했는데, 어머니가 블라블라~ 하면서 집에 가야된다네요.

그렇게 보내고 카톡해봤는데 답이 없네요. 카톡친구 하자해놓고는 ㅡㅡㅋㅋ

그리고 부킹녀가 두명이 또 왔는데,(진짜 짜증나게 계속 두명씩만 데려왔습니다 ㅋㅋ)

제 옆에 앉은 여자는 28에 직업은 은행원, 근무하는 은행도 제가 다니는 회사랑 위치가 아주 가깝더군요.

아까 떡봉형님 친구분께 배운대로 실습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이것저것 소스가 될만한 것들을 던져보았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덥썩 문것은 바로 휴가이야기~

휴가이야기에서 자연스럽게 직장얘기 에피소드 등 혼자서 잘 떠드네요 ㅋㅋ

저도 맞장구 쳐주며, 제 에피소드도 간간히 들려주고 하면서 꽤 오래 얘기했습니다.

중간에 같이온 친구가 자리를 떠났는데도, 계속 남아서 얘기했습니다. 의리없는년 ㅋㅋ

그러다가 제 핸드폰을 달라고 하더니 번호를 찍어주네요~ 오~

근데 이여자가 약간 뚱이고, 얼굴도 좀 맘에 안들었습니다. ㅠㅠ

일단 보험들어놓자는 마음으로 번호를 교환하고, 보냈습니다.

이제 공략법을 약간 터득한것 같습니다.ㅎㅎ 아직은 제가 대화를 주도할 능력은 안되니,

뻐꾸기 스킬이 숙달되기 까지는 도도한 시베리아 보지년들은 빨리빨리 패스하고,

말하기 좋아하는 여자들을 노려야겠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이 후기의 여주인공이 왔습니다. ㅋㅋ

또 둘이서 왔는데, 제 옆에 앉은 여자... 맛이갔습니다. 골뱅이입니다...

마침 저희 부스와 오셨던 떡봉님과 친한척을 하길래 아는 분이신가 싶었는데, 모른답니다 ㅋㅋㅋ

이 골뱅이를 제 옆으로 밀어주시고, 떡봉님은 또다시 자리를 떠나시고...

얘기를 해볼라는데 제 얘기를 안듣습니다... 자꾸 같이온 여자만 챙기네요 ㅠㅠ 맛탱이 간건 지면서...

축구왕님은 옆에 앉은 파트너와 얘기도 잘 진행되시고, 술도 같이 드시고 하는데...

제 파트너는 뭐가 좋은지 계속 웃기만 하고... 그래도 저보고 자기야~ 하면서 앵기고,

안주주려고 했더니 입으로 달라면서 키스도 하고 그랬는데... ㅡㅡ;

정작 대화좀 해볼라 하면 얘기를 안듣습니다... ㅡㅡㅋㅋㅋ

그러다가 춤추고 싶다길래 스테이지로 나갔는데, 자꾸 잘 붙어있는 축구왕님과 그 파트너를 떼어놓으려고만 하고 ㅋㅋㅋ

진상진상 부리고 있는데, 마침 떡봉님께 전화가 와서 입구로 나갔습니다.

슬슬 계산을 위해 회비를 내기 위함과, 골뱅이니까 꼭 잡으라고 던져주시는 응원의 말씀 ㅋㅋ

다시 들어와 스테이지로 가보니 없네요... 어디갔지... 헤메고 있는데 빨리 부스로 돌아오라는 떡봉님의 손짓~

부스로 와보니 집에가려고 그러는지 가방을 찾는다고 땡깡부리고 있네요.

그러던 중 축구왕님 파트너가 저에게 노래방을 가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제가 다른사람이랑 귓속말 주고받는 모습을 보더니 또 그거엔 질투가 났나봅니다.

쟤랑 뭔얘기 했냐고 따집니다 ㅋㅋ 글쎄 시끄러워서 못들었어~ 하고 딴청피우고~

축구왕님과 그 파트너... 서로 의견을 조율을 하시더니 결국 노래방을 가기로 결정~

나와서 계산을 하는데, 저희부스야 회비로 계산이 됐지만,

이 두여자의 테이블 계산이 안됐나봅니다. 여자들은 우리 계산 했는데??를 시전하지만, 웨이터는 계산 안됐다고 하고...

결국 저와 축구왕님이 2만원씩 더 내서 계산해주고 데리고 나왔습니다.

이때 축구왕님에 엘레베이터를 못타셔서 따로 내려오셨는데, 먼저 내려와서

제 파트너가 집에 가자고 하는것을 못가게 붙들고 있느라 혼났습니다 ㅡㅡㅋㅋ

나와보니 샤룩칸님과 깔깔이바지님이 먼저 나와계신 것을 보고, 먼저 들어가보겠다며 인사를 드리고 다시 일행에게 왔는데

제 파트너는 계속 집에 가자고 그러고, 축구왕님 파트너는 노래방 가자고 그러고...

하지만 골뱅이가 무슨 힘이 있습니까. 그냥 손잡아 끌고 길건너 준코로 갔습니다. ㅋㅋ

막상 준코 건물에 도착하여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니 집에 가잔 얘기대신 배고프다고 찡찡댑니다.

알았어 들어가서 맛난거 먹자~ 하면서 준코 입장~

부대찌개를 주문하고~ 잠깐 축구왕님과 파트너가 자리를 비운사이,

우리 이 골뱅이가 신발을 벗더니... 자기 발냄새를 맡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그러더니 오~ 발냄새가 안나!! 이러면서 저보고 맡아보라고 스윽 내미네요. ㄷㄷㄷ

분홍색 미니스커트를 입어서 그런지 발을 쭉뻗으니 팬티가 보이는데~ 오~ 꼴릿합니다. ㅋㅋ

계속 맡아보라는 강요에 눈물을 머금고... 살짝 맡아봤는데 안나긴 안나네요. ㅡㅡ;

오~ 안난다안난다~ 하면서 맞장구 쳐줬습니다. 젠장 ㅠ

그리고 축구왕님과 파트너가 들어오자, 저와 이여자가 화장실을 갔는데,

남자화장실 들어가려고 하는것을 여자화장실로 인도했더니, 어디가지말고 앞에 서있으랍니다. ㅋㅋ

대신 자기 쉬싸는 소리는 듣지말라며... ㅡㅡ; 덕분에 여자화장실 들어가있는데, 마침 다른여자가 들어오며

미친놈보듯 하길래, 나가서 기다렸습니다.. 젠장 ㅠ

그 후 노래는 안부르고 술마시면서 게임만 하고~

이미지게임을 했는데 저만 다 걸렸습니다... ㅡㅡ; 왜 다 나만 찍는데 ㅜㅜ

이성과 관련된 것들이었는데... 제 이미지가 좀 문란해 보였나봅니다... 아닌데..

그렇게 한참 먹었는데, 이 골뱅이가 술이 깼나봅니다. 헐...

앞에 물컵들에 물이 꽉꽉 차있었는데, 나중에 물마시려고 하니 자기가 술 뱉어논거라고 먹지 말라고 하네요...ㄷㄷㄷ

이때부터 얘기를 좀 해봤는데, 나이는 아까 둘다 32이라고 해놓고는 이제와서

사실 자기는 34살이랍니다. ㅋㅋㅋ

직업은 학교 선생님이랬는데~ 사진을 보여줬습니다.

아마 스승의날 학생들이랑 찍은 사진인듯... 그리고 자기 머리풀면 난리난다며 사진을 보여줬는데,(계속 머리를 묶고 있었습니다.)

앞머리가 일자인데, 머리풀은 사진을 보니 브아걸의 나르샤삘이 나네요. 대충 이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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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르샤가 더 이쁨 ㅡㅡㅋㅋ

그러다가 번호도 알려줘서 저장을 했습니다.(이 여자 폰으로 저에게 전화를 한 후 저는 저장을 했는데, 이여자는 저장을 안했습니다.)

술이 깨버려서 그런지 은근슬쩍 집에 가야된다는 얘기를 해대고...ㅜㅜ

이때쯤인가 떡봉형님께 잘되고 있냐는 카톡이 왔었는데, 집에 갈삘이에요 ㅠㅠ 라고 답을 드리니

더듬어서 흥분시키라고 하시는 떡봉형님 ㅋㅋㅋ

시간이 지나자 상황이 뒤바꼈습니다.

제 파트너, 나르샤 닮은년(이제부터 나르샤녀라고 할게요)은 술이 깨버렸고, 대신 축구왕님 파트너가 골뱅이가 되어 기절...

깨워도 안일어납니다 ㅠㅠ 기절한 파트너를 꼭 안고 계시는 축구왕님을 갑자기 나르샤녀가 음란마귀로 몰아갑니다 ㅡㅡ;;

너 지금 뭐하는거야~ 어딜 보는거냐~ 왜 다리 쳐다보냐~ 둘이 떨어져라~ 등등 ㅋㅋㅋ

네 이년 지금 축구왕님 눈에 분노의 불꽃이 피어오르는게 안보이느냐...(축구왕님 진짜 이때 눈빛이 무서웠어요 ㄷㄷ)

이 년은 제가 나중에 뜨거운맛을 보여줄테니, 기절한 파트너 챙기소서~ 하는 마음으로

이년의 주의를 저에게 돌리려 애썼습니다. 기절한건 때려도 안일어난다~ 그냥 깰때까지 좀 기다렸다 나가자~

하면서 입에 먹을것도 넣어주고~ 챙겨주고 했더니, 제 입에도 먹을것 넣어주며~ 자기~ 여보~ 해대네요 ㅡㅡㅋㅋ

기절한 여자를 업으려고 해봤지만 일으키면 자꾸 뿌리치고 저항을 해서

그냥 한참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결국 깼는지 다시 일어나더군요.

노래방에서 나왔는데, 계산을 안한줄 알았는데, 나르샤녀가 계산을 했다네요? 언제했지?ㅋㅋ 개념찬 기집애 같으니 ㅋㅋ

해는 떴고, 걍 집에 가야되나 생각했는데, 축구왕님이 비틀거리는 파트너를 부축하고 모텔을 찾습니다~

덩달아 저랑 나르샤녀도 같이 손잡고 돌아다니다가~ 모텔을 찾아 들어갔는데, 8만원 달라네요. ㅡㅡ;

나르샤녀가 비싸다며 나가잡니다~ 나와서 돌아다니는데 모텔은 안보이고,

그러던 중 나르샤녀가 부평으로 가면 자기가 다 안다고 그리로 가잡니다~

택시를 잡아타고 부평으로 출발~ ㅡㅡ;

부평... 전에 두어번 와서 여관바리 내상만 입었던 기억이 있는곳...

물론 모텔촌 위치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나르샤녀와 손을 꼭 잡고~ 여기아닌데~ 아 여기다~

여기가 문화의 거리야~ 오오~ 하면서 상점들 쇼윈도 구경도 하고~

뒤에 축구왕이랑 잘 따라오는지 확인도 하고~ 그러다가 드디어 입장한 모텔~

왠일로 모텔로 잘 따라오나 싶더니 이여자가 방을 하나만 잡자는 벼락맞을 소리를 합니다 ㅡㅡ;

그럼 두명은 바닥에서 자야되냐고~ 누군가의 항의가 들리는것 같았는데,

저는 그냥 아무말없이 4만원을 계산하고 키를 받아 올라갔습니다~ 축구왕님도 뒤따라 계산 ㅋㅋ

제가 받은 방번호는 203호, 축구왕님이 202호

그런데 축구왕님이 먼저 방문을 열었는데, 나르샤녀가 그 안으로 쏙 들어가며 축구왕님의 파트너를 데리고 들어갑니다...

저랑 축구왕님이 한방 쓰고 둘이 한방을 쓰겠다며, 두번째 벼락맞을 소리를 합니다.ㅡㅡㅋㅋㅋ

이때 축구왕님의 파트너가 저보고 나르샤녀를 데리고 203호로 가라고 했는데,

그냥 203호 키를 건네주고 제가 202호로 들어가 문을 닫았습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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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왜 여기로 와~~~ 라며 기겁을 하는 나르샤녀 ㅡㅡ;

문을 열고 복도로 나가봤지만, 이미 굳게닫힌 203호... 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양치를 하려고 하는데 다시 열린 203호...

방에 리모컨이 없다며 축구왕님이 카운터로 가신 사이 203호로 쪼르르 들어가는 나르샤녀 ㅡㅡ;

저도 따라 들어가보니 축구왕님 파트너는 침대에 누워있었고, 저는 양치나 하자며~ 화장실로 끌고 갔습니다.

그렇게 저희방이 아닌 203호 화장실에서 같이 양치를 하고 있는데~ ㅋㅋ

돌아오신 축구왕님이 조용히 방으로 들어가시더니 문을 닫고 잠그십니다 ㅋㅋ

당황한 나르샤녀 문을 두들겨보지만 열릴리가 있나요~

다시 저희방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보고 씻고 나오라고 하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왔더니 자고있는 나르샤녀~

자 포토타임이 왔습니다~ 찰칵찰칵~ (이때 시간이 오전 아홉시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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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놓고 보니 허벅지 사진만 찍었네요... 전 역시 허벅지변태였나 봅니다. ㅋㅋ

이후로는 불을꺼서 더이상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어요 ㅠㅠ

실컷 사진찍고 깨워서 씻고나오라니 그냥 잔답니다... 불을 끄고 옆에 누워서 꼭 끌어안고, 우선 허벅지! 부터 더듬더듬 만졌습니다.ㅋㅋ

자꾸 제손을 뿌리치지만, 이정도에 굴할 수 없지요. 엉덩이 까지 만지고~

이마에~ 볼에~ 목에~ 뽀뽀하다가 키스를 했습니다~ 역시 바로 마중나와줄 혀가 아니지요~

계속 공략했습니다. 끈질기게 혀를 허락안하더군요~

키스는 잠시 멈추고 이제 가슴을 살짝 만져봤습니다. 가슴은 작았지만, 전 슴가매니아가 아니니까 상관없습니다.ㅋㅋ

옷위로 조물조물 만지다가~ 옷 속으로 넣으려고 하니 또 제 손을 잡아채네요~

너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지난달에 튕김의 신과 혈전을 벌인 경험이 있거든~ 이정도론 날 막을수 없어!

라고 속으로 외치며... 브라후크까지 풀러버리고~ 나시와 브라를 훌렁 올려 다시 조물조물 만지며~

다시 키스 시도~ 오오~ 이제 혀가 나왔습니다 ㅋㅋ

키스 실컷 하고~ 이제 보지구경하러 가볼까요~

우선 팬티위로 보지를 슬슬 만졌습니다. 아까 가슴도 그랬지만, 옷위로 만지는건 저항이 없는데,

팬티속으로 손을 넣으려니 또 저항을 하네요~ 이정도 저항으론 안된다니까? ㅋㅋ

손을 대보니 물이 아주아주조금 나와있네요... 역시 물고빨고를 해야하나~ 해서

옷을 먼저 벗기려고 치마의 지퍼를 내리고 벗기려는데 옷을 죽어도 안벗네요...

한참을 옷벗기려 실랑이를 하다가 지쳐서 잠깐 휴식 ㅡㅡ;;

옆에 털썩 눕는데, 공교롭게도 나르샤녀의 손에 제 꼬추가 살짝 닿았습니다.

근데 그걸 마치 뱀이 먹이를 낚아채듯~ 꼬추를 손으로 덥썩 잡더니~ 조물조물 만지면서

언제 다벗었어~ 왜 이렇게 됐어~ 이러고 있습니다.. ㅡㅡ;

아까 씻고 나왔잖아~ 했더니, 나는 안씻었는데~ㅋㅋ

그럼 씻고 나와서 자~ / 안돼 화장지워져~ ㅡㅡ;;

얘기하면서도 계속 꼬추를 만져주는데, 흥분이 되서, 팬티속에 손을 넣는척 하다가 미처 막을틈도 없이

잽싸게 나르샤녀의 팬티를 내렸습니다.ㅋㅋ

이제 보빨을 위해 아래로 내려갔더니, 아까와는 달리 완강히 저항합니다.

야 안돼~ 뭐하는거야~ 너무 야해~ 나 안씻었어~ 옆으로 굴러서 떨어진다~ 등등

발광을 해대서 결국 보빨은 포기하고 골뱅이부터 팠습니다~

손가락을 하나 넣었는데, 물이 조금밖에 안나와서 빡빡합니다~

살살 움직이니 아흑아흑 신음소리를 내네요~ 그러면서 가슴을 물고빨고핥고 했습니다~

간질간질 핥으니 젖꼭지가 단단해지고~ 보지는 물이 조금더 나왔는지 아까보다는 덜 빡빡해졌습니다.

손가락을 둥글게 둥글게 돌리며 조금씩 원의 크기를 늘려갔더니~ 구멍속이 아까보다는 조금 느슨해진 느낌?

손가락을 하나 더 넣었습니다~ 그상태로 빙글빙글 돌리다가

야동에서 흔히 나오는~ 손가락을 구부려서 상하로 흔드는 그것!

팟팟팟~ 위아래로 흔들었더니 몸을 비비 꼬며 아흑아흑 거리는데...

이쯤에서 보빨해도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다시 아래로 내려갔으나... 또다시 완강히 저항 ㅡㅡ;

아 보빨은 안되겠다... 싶어서 골뱅이에 모든걸 걸기로 했습니다.

오늘 니 영혼까지 젖게 해주마~ 라는 마음가짐으로 혼신의 골뱅이를 시도했습니다. ㅋㅋ

아까와 같이 구멍속에서 손가락을 구부려 여기저기 만져보다가

여기구나 싶은 포인트를 집어 위아래로 마구마구 흔들었더니~

물이 분수처럼~ 은 아니어도 쑤시고 있는 제 손의 손바닥위로 물이 흐르는게 느껴질정도로 많이 나왔습니다.

왔구나.. 지금이다.. 한가운데로 밋밋한 볼이 들어오고 있다.

지금 이걸 신속히 때려내야 한다! 라는 생각에

정자세로 옮겨갈 생각도 안하고(자세잡는 사이에 안된다고 할까봐 ㅋㅋ 지난달에 실컷 당했던 기억이...ㅜㅜ)

우선 옆에 누운상태로 꼬추를 들이밀어 일단 쑤욱 집어넣었습니다~ (호..홈런~!)

그 상태로 움직여보니 상당히 불편합니다. 꽂은채로 조심조심 움직여서 정자세로 바꾸고~

본격적으로 흔들었습니다~ 쑤욱쑤욱~ 물 많이 나온상태에서 노콘으로 하니~ 미끌미끌~ 느낌좋고~

일반인이라 그런지 쪼임도좋고~ 허벅지 실컷 만져가며~ 서로 자기야~ 여보야~ 하고 있는데,

너무 흥분했나요... 얼마 안됐는데 발사의 조짐이... ㅡㅡ;

잠깐 멈추고 자세를 바꿨습니다. 옆으로 뉘여놓고 한쪽다리만 제 어깨에 걸친뒤 퍽퍽퍽~

그러다가 불편했는지, 뒤로 하자고 하네요~

엎드려서 뒤치기로 다시 퍽퍽퍽~ 하는데 털때문에 그런가? 뒤로해서 쪼임이 쎄져서 그런가?

꼬추가 까끌까끌? 하니 약간 아팠습니다. 느낌 좋았는데, 아프니까 집중도가 떨어지더군요..

달아오른 꼬추를 좀 진정시키자는 마음가짐으로 우선 참고 뒤로 계속 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슬슬 마무리를 위해 속도를 올리고...

문득 물어봤습니다. 안에다 싸면 안되겠지~? / 응~ 배에다 싸줘~

옷도 안벗기고 치마만 위로 올리고 했는데, 배에다 싸려면 치마를 더 올려야되나~

하면서 치마를 주섬주섬 위로 올리고~ 퍽퍽퍽~ 아흑~ 배위에 실컷 싸냈습니다...

바로 신호가 안오고 조금만 더 생각할 시간이 있었다면, 아나스타샤 제안을 해봤을텐데... 란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배위에 싼걸 닦아주려고 휴지를 가지러 일어났더니, 그냥 냅두고 꼭 안아달랍니다. ㅡㅡ;

꼭~ 안아준상태로 좀 있다가 갑자기... 어어! 흐른다~~ ㅋㅋㅋ

얼른 일어나 휴지로 닦아줬습니다. 꼼꼼히 닦아줬더니, 왜 다 닦아내? 이럽니다...

찝찝하잖아~ / 여보껀데~ 이게 더러워? 라며 그냥 두라는 나르샤녀... ㅡㅡ;;;

그래서 대충 닦아주고, 옆에 누웠습니다. 같이 좀 자다가 갔으면 좋을텐데,

이따가 전라도 어디랬더라, 내려갈 일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좀 자다가 가라고 하는걸,

그냥 같이 나가자고 하고 씻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집에가서 씻겠답니다. ㅡㅡ; 배에 정액 잔뜩 뭍히고... 제대로 닦지도 않았으면서.. 씻지도 않고 가니...

저만 씻고 나와서 옷을 챙겨입고~ 나왔습니다~

아직도 굳게 닫혀있는 축구왕님의 203호...

안에서 씻는 소리는 들리는데... 노크를 해보았습니다. 아무 반응이 없네요...

씻고 있는것 같으니 조금 기다려보자~ 해서 나르샤녀와 복도에 쪼그려 앉아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노래방에서 전 술이 완전 깬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봅니다;

노래방에서 나온뒤부터는 기억하는데 노래방안에서 저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해줬던거는 기억을 못하네요... ㅡㅡ;

자기는 술 많이 마시면 안되겠다~ / 여보는 집에 어떻게 가나~?

닭살돋는 호칭을 붙여가며 알콩달콩 대화를 하다가...

한참을 기다려도 축구왕님네가 안나오셔서 다시 가서 노크를 해보았습니다.

두세번 노크를 하고 기다리고... 그러다가 안되겠다 그냥먼저 가자... 하려고 같이 있던 복도 끝을 쳐다봤는데... 없네요..?

어디갔지.. 해서 모텔안을 둘러보다가 카운터로 내려가 저랑 같이온 여자 나갔나요? 물어보니 나갔답니다... ㅡㅡ;

헐... 얼른 튀어나가서 주변을 찾아봤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진 나르샤녀...

여보여보 해놓고 도망가다니 이런 정없는년... ㅋㅋㅋ

허탈하게 다시 모텔로 돌아와 203호에 전화 연결 부탁했습니다.

축구왕님과 통화를 해보니 파트너가 아직 자고 있어서 더 있다 간다고 하시더군요..

별수없이 먼저 가겠다고 인사를 드리고 나왔습니다.

먼저가신거냐고, 카톡을 날려봤지만... 읽지도 않고 답이 없네요.

혹시 저장안된 번호가 카톡날리면 안뜨는 설정이나 그런게 있나요? ㅋㅋ

갑자기 '귀로'란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우~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혼자서 쓸쓸히 집에가며, 귀로만 수십번 들은것 같네요.

이노래 재생해놓고 잠들어버려서 한곡만 무한반복... ㅋㅋㅋ

번호 딴 세명중에 한명한테만 연락이 왔네요. 은행다닌다는 28살 별로 맘에 안드는 여자...

예의상 답장은 해줬지만, 영 맘에 안들어서.. ㅡㅡ;

자, 나름 생생하게 쓰려고 자세히 적다보니 후기가 엄청 길어졌네요.

또 다시 원정대 자리 만들어주신 떡봉형님, 그리고 저희를 위해 서포트해주시느라 고생하신 떡봉형님 감사드립니다.

형님을 네번 뵈었는데 뵐때마다 항상 많이 배우게 되고, 서프라이즈하고 꼴릿한 사건들이 발생하네요 ㅋㅋ

그리고 다시뵙게된 샤룩칸님, 노가다인생님, 깔깔이바지님 정말 반가웠고, 다음에 또 뵜으면 합니다.ㅎㅎ

처음 뵌 떡봉형님 친구분의 깨알같은 팁 감사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저와 팀을 이루어 백투백 홈런을 날린 축구왕님~

저는 나르샤녀가 시간이 없이 1차전밖에 못했는데... 4차전까지 하셨다니 워~ 부럽습니다 ㅋㅋ

저는 왜 꼭 항상 튕기는 년들만 걸리는지.. 흑흑 ㅠ

다음 원정대때는 또 다른 쉼터회원분들 많이 참석해주셔서 더욱 즐거운 자리 되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추천 35 비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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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돌직구님의 댓글

돌직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쉼터회원님들 만나서 함께 무언가를 한다는게 더욱 재미난 것같아요~
기회되시면 모임에 참석해보세요~ ㅎㅎ

익명님의 댓글

익명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ㅋㅋ 그런곳을 갈수가 없는 암흑의 환경에서 살고 있는 저지만.. 새삼 부럽다는 생각드네요.. 조그 더 분발하시면.. 제2의 떡봉님이 되실듯
합니다.. 참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 ㅊㅊ 왜 나어릴땐 저런걸 몰랐을까? ㅠㅠ 지금은 돌아가기엔 너무나 멀리 왔기에 이번생은 포기하고..흑

노가다인생님의 댓글

노가다인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천4방  빵빵  찍었습니당ㅎㅎ

저의  홈런글은  저녁의  피시방가서  올리도록  할게영^^

기대해주셔드  좆습니다ㅋㅋ

mysyle79님의 댓글

mysyle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후기가 너무 생생해서 마치 현장에 있는거같네요.. 나이트가 마구 가고싶어지는 후기입니다ㅋㅋ 추천 한방 남기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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