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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여름 막바지 분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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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100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3-09-06 11:22 조회13,598회 댓글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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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이 압박이 심한 로라를 보고 왔습니다 

  

태어나서 거이 처음 경험 해보는거라 솔직히 아직까지 그 여운이 남아 있네요 

  

제가 왠래 글을 존댓말을 쓰는데 이거는 그러게 쓸수 없어서 반말로 하오니 

  

이점 양해 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럼 시작~!!! 

  

사이트 보면 후기에 항상 분수 아님 야동 장면을 볼 수 있다 그런말에 예약을 할라고 하면 

  

언제나 풀 아님 새벽3-4시... 아무리 떡이 좋아도 그 시간에 갈 수는 없다 출근을 해야기때문에 

  

항상 예약이 풀 언제쯤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막연하게 전화 한통을 한다  

  

"로라 예약 끝났나요? " 

  

"5시 오시면 만날수 있어요" 

  

그 당시 시간 4시... 일산에서 강남 넘어가는 절대 불가능 

  

이때 실장님 " 내일 주간 출근 할꺼에요 아침 10시에 전화 주세요  그리고 로라는 첫타임을 봐야되요 

  

손님들이 첫타임이랑 나중 타임 차이가 있다고 해서 내일 일찍 전화 주시면 첫타임 잡아 드리겠습니다 " 

  

" 앗 감사 합니다 그럼 낼 전화 할게요 " 

  

순간 생각이 든다 씨발... 내가 여자 하나 볼라고 이러게 까지 해야 하나?  

  

후기에 대체 그놈의 분수가 머길래.. 아우... 참으며 내일 기다린다 

  

하루가 지나고 당일 10시에 전화를 했다 안받는다... 머야!!!! 

  

몇십분이 흘렀다 쉼터 프로필에 글이 올라 오는거 보고 바루 

  

" 실장님 로라 오늘 주간이죠 " 

  

" 네 사장님 제일 빠른 시간이 1시데 잡아 드릴까요?" 

  

" 네 첫타임으로 잡아 주세요" 

  

드디어 예약 성공 이젠 분수 보는 일만 남았구나 젠장 기달려라 물 한없이 빼주마!! 

  

몇십분 뒤 전화 한통  " 사장님 정말 죄송한데요 로라가 4시에 출근 한데요 가능 하시겠어요? " 

  

애매 한데 볼일 보고 하면... 그래도 그냥 콜 했다  " 네 괜찬아요 잡아 주세요" 

  

참 더럽게 보기 힘든 언니네 무슨놈의 예약이 이러게 힘들어... 

  

그러게 일 보며 시간은 흘러 4시 가량 됐을때 오피에 도착하고 커피를 사들고 실장님을 기다린다 

  

오랜만에 보는 실장님.. 간단히 인사 하며 정보 하나를 알려 준다  

  

"사장님 로라가 다음주 부터 만원이 플러스에요"  흠.... 오늘 가길 다행이군.... 

  

대충 이야기 하고 계산하고 호수 알려죠 방으로 올라 간다 

  

아 떨린다... 이러게 까지 긴장하고 간적이 없었는데 왜케 떨리는지 

  

초인종을 누르고 기다린다 문이 빼곰이 열리다니 로가가 맞아 준다 

  

일단 와꾸 귀여우면서 이쁘다 소문에 하드하면 와꾸는 별루다 하는데 괜찬다 

  

가슴은 B 정도 되는거 같고 키는 그리 크지는 않다 


조공으로 커피 사왔더니 "오빠 센스 있네 커피는 역시 아메지" 


하며 담배 탐 갖고 이야기 한다 " 오빠는 이런데 안올꺼 같이 생겼어 근데 오피 자주 와 " 


그 말 듣고 속으로 빵 터졌다 니가 여지껀 먹은 남자보다 내가 먹은 언니들이 수두룩 빽빽일꺼다 


" 그냥 가끔 생각 날때 와 근데 너 보기 정말 힘들다 예약 하기 왜케 힘드냐 " 


이때 비밀을 알았다... 근데 발설하면 안되는 거라...  


잠시 시간이 지나고 샤워실로 직행을 한다  옷 벗자 마자 " 이 오빠 털이 왜케 많어? 생긴거에 비해 존나 섹시한데 " 


이때 부터 로라의 거침 없는 말이 시작 됐다... 


샤워실에 서로 깔끔히 씻고 정말 깔끔히 씻겨준다 중요한 부분만... 


아참 로라 빽보지다 아주 잘 밀었다 가슴은 핑유다 오랜만에 보는 빽보 맛이 어떨까 궁금하다 


샤워 마치고 침대로 직행 


난 삼각 애무 부터 시작 할줄 알았는데 "오빠 빠데루 자세해 머리는 숙이고 " 


응?  " 알았어"  첨부터 똥꼬를 정말 깊게 혀로 낼름 낼름 하며 손은 내 꼬추를 사정없이 잡는다 


안마에서도 제대로 못느낌 똥까시를 오피에서 것도 저러게 귀여운 애가 해주니 급 흥분된다 


똥까시를 해주는데 " 안되겠다 오빠는 힙이 좀 탱탱해서 앞으로 눕혀놓고 해야겠다 " 


그러게 앞으로 누워 똥가시와 BJ를 번갈아 받고 가슴 애무가 들어 오는데 사정이 없이 빨렸다.... 


그럴쯤에 꼬추를 잡더니 보지근처에 살살 문지르더니 " 아 아 아 " 신음 소리를 내며 잠시후 


따뜻한물이 내 꼬추에 쏟아진다.... 이게 말로는 듣던 그 분수!!!! 

  
"해봤어? 아님 처음보는거야?"    " 처음봐 "  
  

"오빠 손가락 넣어봐 거기 말고 밑에 거기!! 거기 빨리 만져죠 " 4번째 손가락으로 빠른 속도로 하니 


손에서 따뜻한 물이 주루룩 " 아 아 씨발 존나 좋아  오빠 나 등봐 땀나는거 보이지 " 


본게임도 안했는데 땀이... " 오빠 이번에는 왼속으로 어 거기 그치  오~ 한번 알려주니 잘 찻네 " 


이번에는 왼속 2번째 손가락으로 빠르게 역시나 따뜻한게 흘러 나온다 


" 로라야 니가 빠데루 해봐 "  " 알았어 못하면 자지 못넣게 해준다 " 거침없다  -_-;; 


자세는 바루 이거 (2번째 사진 참고) 


정말 해보고 싶었다 2-3번째 손가락을 넣어 빠르게 "아씨 더 빨리 빨리 "  아까는 누워서 하는거라 


물 나오는걸 제대로 못봤는데 이러게 보니 제대로 보인다  촤아악~ 


"씨발 첫타임인데 나 힘 존나 뺏어...  오빠는 똥꼬 빨때 냄새가 안나서 내가 더 해준거 같어 " 


"어떤놈은 똥꼬를 그러게 비누 바디샤워해도 냄새나 씨발 똥좀 짝짝싸지"  


분수 보고 말하고 하는 사이 꼬추가 살짝 죽어 내가 손으로 하는걸 로라가 보고 


"손으로 하지마 내가 할꺼야 일단 콘돔 벗고 다시 끼자 " 마인드 봐라... 


꼬추 다시 살리고 여성 상위로 올라 온다 심하게 격하게 한다  "오빠 나 쌀거 같어 " 


"알았어 싸"  " 아 씨발 오빠 자지 존나 뜨거워서 쌀꺼 같어 " 하더니 빼자 마자 바루 싼다 


배에 물이 흥건하다... 아 정말 야동 찍는구나 ㅠㅠ  


로라가 힘들어서 내가 정상위 할라고 했는데 " 오빠 손으로 빨리 흥분 깨지기전에 " 


다시 손가락으로 분수... 정신이 몽롱하다... 


근데 보지 안이 부풀어 오른걸 느낄 수 잇었따 아까보다 좀 많이 


그러게 정상위로 자세 바꿔 집어 넣는데 잘 안들어 간다 근데 로라는 " 오빠 세게 박아 죠 빨리 " 


" 왜케 약해 빨리 쎄게 박어!!! "  이상하다  정상위 자세에서 다리 올려 놓고 하면 


정말 잘 들어간다 심지어 여자가 배에까지 박히는 느낌으로 안다 헌데 생각났따 



저 짤이 좀 약하지만 질 안에 있는게 더 부풀어 올라 깊게 못들어 간거였다... 
(3번째 사진 참고) 

여자의 몸이란 정말 신기하다... " 로아야 안되겠따 뒤로 하자 " 


바루 뒤치기로 깊게 집어 넣었더니 " 아 씨발 이거야 오빠 더 깊게 넣어고 보지 끝까지 " 


죽을힘을 다해 집어 넣는데 " 오빠 엉덩이 때려죠 "  " 응???" 애 변태 끼도 있구나 -_-;; 


손바닥으로 엉덩이 때리는데 " 아 아 더 쎄게 "  " 아  씨발 오빠 내꺼 맛있지 " 


"어 씨발 니 보지 정말 맛있어 "  왠래 욕 안하는데... 저도 모르게 너무 흥분되서 ㅠㅠ 


뒤로 하면서 클리 만져주지 움찔 움찔 거리며 " 거기 웁 " 하더니 손으로 입을 막는다 


깊게 집어 넣으며 계속 만져주니 다리 풀렸는지 주저 앉저 버린다 


"괜찬어"  " 아 이오빠 생긴건 그러게 안생겼는데 여자 존나 많이 먹어 봤지 흥분 타이밍 존나 잘 알어 " 


-_-;; 그래 나 많이 먹어봤다..... 그러게 눕혀서 하고 발사에 기미가 보여 한다고 말하니 


엉덩이로 급 쪼여준다.... 예전에는 한번 이 느낌 받은적 있는데 남은 올챙이 한방울까지 쭈욱 발사... 


장화 빼고 땀좀 딱는데 " 오빠 체력 존나 좋다 솔직히 보통 빨리 싸거든 내가 싸는거 보고 근데 오빠는 아니네 


역시 신상이야"  " 응? 신상? "  "아 처음온 손님"  애는 처음온 손님 신상이라고 부른다  썩을x -_-;; 


담배 하나 필라고 쇼파로 가는데 침대 시트 물이 흥건하다.... " 아 나 첫타임인데 오빠때문에 쳐력 존나 낭비했어 


다음에 오면 각오 하고 있어 "  솔직히 안올래야 안올수가 없다  이런 경험 한번이 아니라 더 해보 싶다.. 


땀 범벅으로 바루 샤워하는데 갑자기 BJ를..... 


"첨이라 해주는거야 "  그러며 웃는다  참 웃는게 크게 웃는다 그거 마저 이뻐 보인다 


샤워 마치고 담배 피며 노가리 까다 키스 하며 퇴장을 한다... 


에궁 글이 아주 길어졌네요... 왠래 후기 이러게 잘 안쓰는데 그 만큼 제가 처음 느껴본거라 


짧게는 도저히 쓸수 없고 비속어가 안들어가면 제가 알았던 느낌을 제대로 알 수 없기에 


사용했는데 보시는동안 좀 그랬다면 죄송 합니다 나른 제 감정을 담아 쓴거라 


실장님한데도 ㅈㅅ 너무 적날해서... 근데 어쩔수가 없었어요 ㅠㅠ 


읽어주신분 너무 감사 합니다 그럼 이만 

아 이런 제가 중간 중간 사진을 넣을줄 몰라서  사진 보면서 읽어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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