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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4-03-10 21:40 조회16,253회 댓글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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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넷상의 제보도 있고 해서, 주안 방면으로 발을 옮겨보았습니다. 작년인가 재작년 즈음에 주안역에 찾아왔을 때에는 건질 게 별로 없이 썰렁했던 기억이 있기에 역을 나오면서 처음부터 중심가로 이동하기로 맘먹고, 걸어서 갈 지 버스라도 잡아 탈 지 고민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몇 발짝 나와보니 다방 간판이 눈에 띕니다. 그 사이에 좀 늘었네... 생각하면서 길파로로 나와 공단시장 방향에 있는 정다방에 제일 먼저 들어가보았습니다.
어둑어둑한 내부에 파티션 정도가 아니라 키는 낮지만 거의 장벽 수준으로 구획을 지어 놓은 것을 보니 가망성이 제법 있어 보입니다. 얼굴 선이 강한 마담이 곁에 앉으면서 허벅지를 척 짚기에, 불문곡직하고 다이렉트로 자지에 가져다 댑니다. 별 거부반응 없이 잘 주물러 줍니다. 잡다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한동안 주무른 뒤 바지 속으로 끌어 넣자 꽉 움켜쥐고 흔들어 줍니다. 그러면서 이야기는 자연스레 좆물 빼기로 흘러갔습니다. 
"물 빼줄까?" / "입으로 얼만데?" / "X만원." / "응, 오늘은 그냥 주무르기만 해줘." / "돈 X만원이 없어서 그러냐..."
다소 삐친 듯한 태도이지만 만지는 것은 계속 열심히 만져줍니다. 자지가 여느때보다 힘있게 꼴렸습니다. 잘 보니 어느새 치마가 허리까지 올라가 있기에, 저도 손을 뻗어 보지를 만졌습니다. 보지라고 해도 빤쓰 위에 레깅스를 입고 있으니 닿지도 않았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쓰다듬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다 좆물 빼려면 얼마?" 라고 물어봤더니 제대로 대답을 해주지 않습니다. 
한동안 그리한 뒤 자지가 빳빳이 선 채 일어났습니다. 사실 돈이 없던 것은 아닌데, 이 집서 끝낼 계획이 아니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좆물을 싸지 않기로 했던 것입니다. 마담은 여전히 미련이 남은 듯,
"물 빼고 싶은 모양인데?" / "...사실 자지가 피곤해서..."
그렇게 대꾸했더니 자지러져라 웃습니다. 덕택에 대번에 분위기가 좋아졌습니다. 계산하고 나가려고 하니 선 채 제 자지를 슬슬 문질러 줍니다. 그래서 저도 키스를 요구하며 입술을 들이댔더니 알아서 혀를 넣어 줍니다. 분위기 좋아진 참에 다시 한 번 물어보았습니다.
"보지에 좆물 빼려면 얼마?" / "X만원인데...만원 싸게 해 줄께. 담번에 꼭 와." / "오케이!"

행길로 나왔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곳곳에 다방 투성이입니다. 오늘은 다른 곳까지 멀리 가지 않아도 역 주변에서 끝날 듯 합니다. 일단 가까이 있는데다가 상호가 임팩트 있는 오빠다방이란 곳으로 들어가봅니다.
중년을 살짝 넘긴 듯한 마담이 맞이해줍니다. 태도가 조용하고 안경을 써서인지 살짜기 지적인 느낌이 없지도 않습니다. 이 마담도 차 주문조차 안 했는데 곁에 앉아 허벅지를 슬슬 문지릅니다. 바로 자지에 끌어다 댑니다. 그러자 한 두번 꽉 움켜쥐더니,
"어쩌라고?" / "응?" / "이걸 어쩌라는 거야? 물 빼달란 거야?" 
제가 수작을 붙이기도 전에 돌직구가 들어옵니다. 
"좆물 빼려면 얼마야?" / "그게 정해진 가격이 있나 뭐?"
말하면서 자지는 살짝 살짝 만지고 있지만, 쉬크하달지 웬지 무심한 태도입니다. 암튼 이 집에서도 가능하다는 것은 확인했으니 찻값 낭비할 것 없겠다 싶어서 필살기인 전화 온 척을 하고 일어섭니다.

몇미터 더 전진해보니 거대한 입간판에 현란한 글씨로 킹 다방이라고 씌어진 것이 보입니다. 들어가보니 인테리어도 제법 장식이 되어 있고 뭔가 화려한 분위기. 마담도 나이는 꽤 있지만, 아련한 색기 같은 게 느껴집니다. 일단 구석 자리에 앉아서 마담 오기를 기다렸는데, 마담은 인사만 하고 선객과 대화하는 분위기. 좀 기다렸다 수작을 붙이면 틀림없는 결과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은 들었지만, 다른 집들도 들려보려면 시간이 빠듯합니다. 게다가 손님들이 쉴새없이 들락날락합니다. 이 집에서도 차 주문 전에 전화온 척을 하고 빠져나옵니다.

이제 길을 건너 보니 영은다방과 수정다방 두 군데의 간판이 보입니다. 수정다방은 2층이므로 우선 지하에 있는 영은다방 먼저 찾아가봅니다. 문을 연 순간 눈에 들어온 것은 떼로 몰려 앉은 선객들! 발을 들여 놓지도 않고 바로 문을 도로 닫고 뒤돌아나옵니다. 설령 마담이 발가벗고 맞이해 준다고 해도 선객이 저리 많아서는 수작을 부릴 수가 없는 법. 수정다방으로 향합니다. 누차 이야기했듯 2층에서는 성공한 사례가 두어번밖에 없어서 다소의 불안감은 있었지만, 여기서 실패하면 서울 올라가는 길에 부개역 행복한 하루에 다시 들러 좆물이나 싸고 가자고 계획을 잡으면서 문을 열어 봅니다. 내부는 일전의 숭실다방을 확장한 듯이, 전부 박스석. 게다가 커튼마저 달려 있습니다. 거기에 새빨간 조명. 정체불명의 중국풍 BGM이 큰 소리로 흘러나옵니다. 기대감을 품고 자리에 앉자, 비교적 젊어 보이는 레지가 다가옵니다. 억양이 약간 이상한 걸 보니 중국인 같습니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역시 중국에서 왔다고 합니다. 차를 주문하자 쭈삣쭈삣 조심스런 태도로 가져온 뒤 제 곁에 앉습니다. 이번에도 불문곡직 손을 붙잡아 자지에 끌어다 대자 역시 거부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다방에서는 꼬집듯 콱 움켜 쥐었는데, 이번 레지는 손바닥을 펴서 살그머니 쓰다듬습니다. 신선했지만 자극이 약해서 다소 감질이 나려는 것도 사실. 바지 속에 끌어넣어 맨자지 만지게 할까...생각하고 손을 움직이려는 순간, 저쪽에서 먼저 자지 꺼내 놓으라고 손짓을 합니다. 그리고 맨자지에다 다시 쓰담쓰담합니다. 손바닥이 작고 부드러워서 역시 잘 꼴렸습니다. 이쯤 되면 수작 붙일 것도 없겠다 싶어서 직구를 날려보았습니다.
"좆물 빼줄 수 있어?" / "어떻게?" / "입으로 돼?" / "해줄께요." / "얼마면 돼?" 
그러자 손가락 몇 개를 펴보입니다. 싼 것은 아니지만 납득이 안 가는 가격도 아니어서 수락합니다. 레지가 자리를 뜬 새에 바지를 벗고 기다리자 물티슈를 들고 와서 바로 제 옆에서 몸을 숙이고 자지를 입에 뭅니다. 다방 레지답지 않게 얌전한 니트 원피스를 입었지만, 저도 손을 뻗어서 원피스 엉덩이께를 문지릅니다. 그러자 자지를 입에 문 채 자기 손으로 치마를 걷어올립니다. 두꺼운 타이즈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보니 생리대라도 찼는지 보지는 뭔가가 가리고 있습니다. 할 수 없이 손가락으로 똥구멍을 쑤십니다. 그러는 동안 레지는 입으로 열심히 스트로크를 치고 있었는데, 가만 보니 고개를 흔드는 게 아니라 입에 귀두를 머금은 채 좆대를 손으로 흝고 있습니다. 이런 변칙 플레이가 의외로 여러 군데에서 많이 나오긴 하죠. 그런데 자지를 입에 물어서 그런 건지 똥구멍을 쑤셔 줘서 그런건지 자기가 먼저 흥분해서 허리를 들썩들썩 합니다. 자지 빨아주면서 본인이 허리 흔드는 건 처음 봤습니다. 남자 입장에선 큰 의미 없지만.
요컨대 자지 빠는 스킬 자체는 그냥 평범했습니다. 기분좋게 싸긴 했지만, 수다방이나 행복한 하루 같은 곳에서 느꼈던 만족감에 비하면 10%쯤 모자라단 느낌. 레지가 아직 젊은 탓일까요(물론 다른 곳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젊다는 것이지만). 

암튼 좆물도 쌌고 시간도 많이 흘렀으니 슬슬 귀가하기로 맘먹고 역 쪽으로 되돌아가는데... 가다 보니 아까는 놓쳤던 영은다방이라는 간판이 보입니다. 들릴까 말까 고민했지만 기왕에 여기까지 온 김에 확인 정도는 해보자고 맘먹고 들어갑니다. 
문을 여니 레지가 왠지 깜짝 놀란 표정. 마담도 웬지 얼어붙은 듯 가만히 서 있습니다. 무슨 일인가 해서 "영업 안 하나요?" 했더니 "해요, 해요." 하면서 구석 자리를 가리킵니다. 자리에 앉아서 내부를 살펴보니 아줌마들까지 낀 선객 한 팀이 가운뎃자리를 떡하니 차지하고 있습니다. 레지가 제법 색기있어 보이긴 했지만, 찻값을 낭비할 필욘 없겠다 싶어서 다시금 전화온 척 하고 바로 일어납니다.

다시 길을 건너 우회전하니, 마치 내가 원조라고 선언하는 느낌으로 거대한 입간판에 주안다방이라는 상호가 씌어 있습니다. 게다가 24시간 영업이라는 문구도 보입니다. 이제까지의 분위기를 보면 이곳도 선객만 아니라면 분명 실패할 거 같진 않습니다. 일단 내려가 봅니다.
웬지 삶에 찌든 듯한 표정의 마담이 맞이해 줍니다. 언젠가도 이야기했던대로 이런 표정의 처자는 정말로 만사가 귀찮아졌거나 넘쳐흐르는 색기를 속으로 감추고 있거나 둘 중의 하나인데 과연 어느 쪽일지 생각해보면서 자리에 앉습니다. 잠시 후 시장통 아줌마처럼 생긴 레지가 곁에 와 앉는데 맨다리에 정말 짧은 똥꼬바지, 즉 핫팬츠를 입었습니다. 치마보다 바지가 음란해 보인 건 적어도 다방계에서는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역시 제 허벅지를 슬슬 문대기에 저도 맨다리에 손을 턱 얹었더니 손이 차갑다면서 화들짝 놀랍니다. 그리고 부지런히 자지가 아닌 손을 문질러 줍니다. 손이 따뜻해진 뒤 다시금 다리에 손을 얹고 슬금슬금 올려서 보지께까지 다가갑니다. 그런 한편으로 레지 손을 제 자지에 가져다 대었더니, 다른 데와 마찬가지로 "어쩌라고?" 소리가 나옵니다. 
"잘 만져줘." / "만져서 서면 어쩌려고?" / "서면 어딘가에 가져다 박으면 되지."
그러자 고개를 흔들면서 제 어깨를 찰싹 때립니다. 그 뒤로도 시종 삐치는 척을 하거나 부루퉁한 표정을 짓는 등 갖은 귀여운 흉내는 다 냅니다. 사실 나잇살 먹어서 함부로 귀여운 척 하면 짜증만 나는데, 아슬아슬하게 짜증나지 않을 경계선에서 멈춥니다.
수작을 더 부리다가 좆물 빼는 걸로 이야기를 끌고 가니, "찻값까지 X만원." 부릅니다. 다른데보다 조금 비쌉니다. 그런 게 표정에 나왔는지, "커피랑 좆물은 다르잖아, 안그래? 난 틀린 소리는 안 해." / "그래 그래, 틀린 소리는 하면 안 되지." 
빈정거림도 섞어서 대꾸했는데 키득키득 웃습니다. 
다시금 바짓가랑이 위로 보지를 문지르면서 "여기로 좆물 빼려면 얼마?" 라고 물어보니 "그건 여기서 못 해. 밖에 나가야지..." 라는 대답이 돌아옵니다. 
한참 수다를 떨다가 바지 속으로 넣어 맨자지를 만지게 하려고 하니 거부합니다. 그러더니 술을 먹자고 합니다. 퇴원한지 얼마 안 되서 잠시동안 몸 사려야 한다고 구실을 댑니다. 단순한 핑계가 아니라 엄연한 사실이지만. "담 번에 와서 술이랑 보지랑 먹을께." 라고 하니 그럼 자기먹을 것만이라도 사달라고 합니다. 하도 귀여운 척 하면서 졸라대기에, 질려서 "그래 술 먹어. 그 대신 맨자지 만져줘야 돼?" 라고 조건을 붙입니다. 그러자 웃으면서 일어나더니, 무슨 춤이라도 추는 것처럼 엉덩이를 몇 차례 씰룩씰룩 흔들곤 술을 가지러 갑니다. 역시 나름 귀여운 척을 했던 모양. 
그리고 자지를 꺼내 놓자, 샐쭉해서 "뭘 꺼내놓고 그래." 하곤 바지 속으로 다시 밀어 넣은 뒤, 자기가 손을 넣어 만져줍니다. 분위기가 오락가락해서인지, 정다방에서처럼 잘 꼴리진 않습니다. 잠시 후에 새 손님이 문간에 들어섭니다. 그러자 화들짝 손을 치우곤 자리에서 일어섭니다. 마담이 따로 있는데에도 굳이 일어선 이유는 더 만져주기 싫다는 거겠지요. 뭐 금방 돌아와서 다시 바지 위로 문질러주었지만. 
슬슬 파흥이겠다 싶어서 일어서려고 하니 갑자기 제 자지를 꽉 쥐고는 "가지 마!"라고 붙듭니다. "나 아직 술 다 먹지도 못했어." 라고는 자지를 꽉 움켜 쥔 채 술을 들이킵니다. 이런 경우도 또 처음이네요. 손님이 일찍 갈수록 이득일텐데...그래서 한동안 자지를 잡힌 채로 곁에 앉아 있다가 일어서서 나왔습니다. 

작으나마 우여곡절은 있었고, 이 근처에 아직 못 가본 다방도 몇군데 더 있지만, 흐름상 보아하니 어딜 가도 좆물은 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게에 따라 가격 차이가 좀 날 수 있겠는데, 뭐 그건 교섭하기 나름일 듯 합니다. 적어도 이번에는 허탕은 치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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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Wndns님의 댓글

Wndn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쉼터에 들러 다른곳보다 "기타잡질"에 눈이 가는 이유는 다방님의 글이 기다려지기 때문이죠...ㅋㅋㅋ

수고 많으셨습니다.

Goodluck2u님의 댓글

Goodluck2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방님의 연배는 어느정도 이신지요~.. 30대 중반인데 왠지 더 나이가 들어서 가야하나 생각이 들어서 아직 경험을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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